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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버니의 타협

in #kr8 years ago

얼마나 마음을 쓰시고 애쓰셨는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나설용기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어, 그저 멀리서 지켜만 봤습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좋은 일로 가득하시고 원하시는 일들 술술 풀리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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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