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버니의 타협View the full contextjhani (61)in #kr • 8 years ago 얼마나 마음을 쓰시고 애쓰셨는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나설용기도 없고 그럴 능력도 없어, 그저 멀리서 지켜만 봤습니다. 새해에는 언제나 좋은 일로 가득하시고 원하시는 일들 술술 풀리시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