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채굴 방식에 대해 암호 화폐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작성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
여기 저보다 암호 화폐 고수인 분들도 많으실텐데
뉴비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기 쉽게 작성한 글이니 이해해주세요~^^
1). POW(Proof Of Work, 작업 증명 방식)는 CPU나 GPU(그래픽 카드)를 통해 블록(장부)의 무작위적인 데이터를 대입하여 그것이 목표값과 일치한 경우 블록이 위변조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그래픽 카드 성능이 더 좋을 수록 더 많은 데이터 값을 무작위로 대입이 가능하니 채굴이 빠르겠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전력 소모가 많은 것이 단점입니다ㅜ
- POW 방식이 적용된 코인으로 대표적으로 비트코인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140년이 되면 채굴이 완료되며 현재 1600~1700만 개 가량 채굴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반감기는 2020년으로 채굴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공급 부족으로 이어져 가격 상승이 예측됩니다 :")
다음으로
2). POS(Proof Of Stake, 지분 증명 방식)는 인터넷과 연결된 지갑에 보유한 코인 수량과 네트워크 기여도에 따라서 그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은행 예금을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POS는 POW와 달리 CPU와 GPU가 필요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ㅎㅎ
전력 소모 수준은 인터넷 서핑 수준입니다.
- POS 방식이 적용된 코인으로 대표적으로 레드코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RDD coin 1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RDD(Redd coin)의 경우 연 이자가 5% 입니다.]
이를 인터넷과 연결된 지갑에 보관을 하게되면
연이자로 500개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연이자가 1년에 한 번씩 들어오는게 아니라
보유 수량과 네트워크 기여도가 높을 수록(지갑과 인터넷 연결 시간이 길 수록)
하루에 1번 또는 2~3일에 1번 씩 들어옵니다.
더 중요한 점은 단리가 아니라 복리라는 장점이죠!!
(복리는 지수 함수이므로 불어나는 속도가 빠른 건 알고 계시죠?)
이 글이 암호 화폐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에 작성할 글은 다른 채굴 방식과 RDD(Redd coin)에 대한 글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2월의 첫 날이자 주말이 다가오는 목요일이네요~
한 주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2월 한 달 알차게 지내봐요 ^^
스팀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공부해야하는 글이기도 하네요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네 ㅎㅎ 공부에는 끝이 없죠 ㅜ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해서 쉽고 좋은 글 남기려고 노력하겠습니다ㅎㅎ
저는 아직 코인이나 이런거는 1%도 모르지만
스팀을 하게된 이상 공부를 해야겠더라고요! ㅎㅎ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되요ㅋㅋ 저희는 이제 시작점입니다.
저도 좀더 공부가 필요할듯하네요^^
보팅하고갑니다~
제 블로그도 놀러오셔요^^
https://steemit.com/growthplate/@cchstory/4dssqy
감사합니다 ^^
항상 배워야 시대에 안 뒤쳐지는 것 같아요 ㅜ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ㅎㅎ
불금이 기다립니다!
짱짱한 불금!
virus님 덕분에 짱짱하게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더욱 질 좋은 글을 적어서 스팀의 품격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좀더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저야 말로 감사드립니다 ^^
항상 쉬운 말로 설명하도록 노력해볼게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