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고 맘에드는 곳에 잠들어 버리는 오월이

어느날은 가방을 사용하려고 들었더니
가방안에서 지독한 냄새가...
알고보니 오월이의 오줌테러
어찌해볼 생각도 안하고 버려버렸다.
막내 승우도 피해자
승우 가방에도....ㅎㅎㅎ
ㅡㅡ

오월이는 왜 자꾸 달려들어 깨무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집 아이들은 안 그렇던데..ㅠ
하지만 아이처럼
잠잘때가 어쩌면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가끔은 하루 종일 잠만 잤으면 좋겠다고 우스개 소리를 합니다.
졸리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마음에 드는 곳 아무 데서나 잠드는 오월이.
혀를 내밀고 잠자는 순간을 포착해 있네요.ㅎㅎ
사람처럼 고양이도 미울 때도 있고 예쁠 때도 있고 그러면서 정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jsj1215님
랜덤 보팅 당첨 되셨어요!!
보팅하고 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희 아리도 가끔 민아 가방이나 잠바 위에 테러를 하더군요.ㅜㅜ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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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모습이 정들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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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젤리 넘 이쁜데요.
오월이가 왜 오줌테러 할까요?
뭔가 맘이 불편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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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가 어느 날
밖에다 오줌을 쪄려서 제가 조용히 타일렀더니 미안한 표정.
그 담부턴 안하더라고요.
딸 말로는 냥이들이 실수를 하면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대요.
실수함을 미안해 하니까 뭐라하지 말라 해서 담부터 하지말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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