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억입니다.

3일의 출장이 75일로 늘어나 숨막히는 여름을 타국에서 보내다 귀국한 날 바로 그 저녁.
아내에게 허락을 받고 텐트를 꾸려 변산반도로 출발했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텐트만 펼치고 잠에 들었다가, 잔잔한 파도 소리와 참새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그렇게 오래동안 기다렸던 한국의 바다가 투면창 너머로 펼쳐졌습니다.

이날 따라 바다도 저를 반기는 듯 잔잔하고 투명하더군요.

고사포는 빽빽한 해송 숲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다가 빠질때 쯤 호미를 들고 나가 조개들을 채취해 봅니다.


해방때에 주민들의 배고픔을 달래줬다해서 이곳에서는 이 조개를 해방조개라 부른다죠.
멋진 풍경들이 한가득이네요.ㅎ
잘 감상하고 갑니다.ㅎ
감사합니다~
바다사진을 보면 바다와 하늘의 구분이 없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입니다.
하지만 3일이 75일로 늘어난 출장은....생각만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 군요^^;;
제 마음이 간절했는지 더 이쁘게 찍힌것 같아요~
하늘과 바다색이 너무 예쁘네요! 바다는 언제나 좋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바다와 해송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
바다와 해송이 너무 좋은 곳이에요~
와 경치도 너무 좋고~ 조개 엄청 많네요! +,.+
가족과 편히 쉬면서 조개체험학 좋은 곳입니다~
어린시절 변산반도에 가족들끼리 캠핑을 하러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창으로 보는 바다가
멋집니다.
정말 멋진 바다입니다~ 감사해요
너무 멋지네요~ 당연히 추우셨겠죠? 그래도 풍경은 갑! 입니다
조개탕 해드셨어요?
뭔가 조용하고 고즈넉한 캠핑이네요~^^조개들이 몹시 탐나네요!!
와!! 그러고 조개는 어떻게 드셨어요?
푸른하늘과 푸른바다가 넘 이쁘네요~넓은바다보면 마음이 확 트일것같아요~
와 텐트안에서 바라본 풍경이 멋집니다!
역시 캠핑은 계획 없이 가야지 재미있죠
조개는 조개구이가 짱입니다!!!
바다는 언제나 좋습니다.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
한주의 시작!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시작해요~^^
멋지네요
텐트에서 바라보는 바다 넘 멋질거 같아요 ~~ >_<
보기 좋습니다.
올 여름엔 바닷가를 보러갈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