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을 대전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같이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이 되어있다보니, 주말에는 키즈 카페가 가장 최우선 순위 이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곳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보기로 한 곳은 체험형 동물원 애니멀 파크 입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네비를 활용하여 가보았지만, 쉽게 찾아가실 수 있는 방법은 북대전 IC 근처 주차장에서 찾으시면 조금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티켓 구매는 소셜 공동구매 혹은 대전 세종 시민 할인도 적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띠인 사람을 위해서 할인을 진행하는 것도 1+1 행사도 진행을 하고 있더군요. 다양한 방법으로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직접 동물을 만져 볼 수도 있지만, 먹이를 줄수 있는 동물은 유리의 조그만 창을 통해서 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사막 여우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장갑을 끼고 밀웜을 넣어주더군요.
체험형 동물원이다보니 동물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체험 시간에 파충류를 실제로 만져 볼 수도 새를 팔에 올려 볼 수도 있다는 장점이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파충류 뿐만이 아니라 토끼 그리고 돼지 먹이 주기 체험도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와 같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있습니다.
아이가 있으시다면, 자주 가시는 것보다는 다른 경험을 아이에게 경험할 수 있는 점에서 추천을 드립니다. 2층에는 한옥이 있습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외의 장소가 있어 휴식을 잠깐의 휴식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멀리서 찾아오시는 것보다 근처에서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보시려는 분이시라면,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지역분이네요 ~
북대전 ic에서 나와서 보이는곳이네요 ㅎㅎ
시간나면 한번가봐야겟넹ㅎㅎㅎ블로그 잘구경하다가요~
보팅이랑 팔로우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