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오리지널 시절부터 와우를 해왔던 와라버지 (와우저 + 할아버지 ... 지금은 화석이던가요) 입니다.
꾸준히 하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게임을 즐겼더랬습니다.
최근에는 결혼 및 출산 후 시간이 없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180일 이용권의 등장과 함께 탈것을 증정하는 이벤트 링크를 보게 되었습니다.
탈것인 파수견 슈젠은 이렇게 생긴 개입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180일에 88,000원이면 하루에 488.888...원이 됩니다.
블리자드는 컬쳐캐시로 결제가 가능하고 컬쳐캐시는 가끔 10만원권을 92,500원에 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끔 구매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된 금액이 있었지요.
즉, 88,000원에서 7.5% 할인된 81,400원이 최종 결제액이니 하루에 452.222...원에 와우를 즐길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계산이었습니다.)
아...아무튼 예전처럼 하드코어하게 즐기지 못할 것 같고, 소소하게 즐기면서 스티밋에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건강한 취미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혼자 놀기 좋은(?) 전사로 시작합니다! (멋쟁이 흑소)

와....와라버지시다.... 요샌 고인물, 썩은물,석유, 중유 등으로도 부르긴 합니다.
저도 와창인생으로 남얘기 같지 않군요 ㅠㅠ
석유 쿨럭; 항상 게임을 즐긴다기 보다는 게임이 곧 생활이 되고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즐겨보겠습니다!
와버지는 사랑입니다.
리치왕부터 즐긴 유저로서 저도 가끔 생각나면 결재하고 합니다.
탈것 욕심나는데요...
스팀잇하다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옛날과는 다르게 렙업보다는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 즐겨보려 합니다. 좀 지루하겠지만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공주 보석심장 밖에 생각 안나는 1인...
기억도 안나는 아득한 먼 옛날...
까만소가 일을 더 잘하나 보군요
보석상이 100만원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