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사랑늬 뽑으려고 주위에 다 알아보고 결국 제일 잘하고 저렴하다는곳으로 가서 진료 받았었는데요... 처음에 500불 내고 그후 4번더가서 100불씩 내라고... 당장 뽑지않으면 심각하다고... 돈없어서 안뽑고 3년후 한국와서 뽑았는데 심각한것도 아니였고 5만원? 인가 내고 쉽게 해결됬던 기억이 나네요... ㅠ!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호주에서 사랑늬 뽑으려고 주위에 다 알아보고 결국 제일 잘하고 저렴하다는곳으로 가서 진료 받았었는데요... 처음에 500불 내고 그후 4번더가서 100불씩 내라고... 당장 뽑지않으면 심각하다고... 돈없어서 안뽑고 3년후 한국와서 뽑았는데 심각한것도 아니였고 5만원? 인가 내고 쉽게 해결됬던 기억이 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