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불장이 그 불장이 아니지만)
주식을 투자 하다보면 많이 경험하는 것 중에
1) 개미 털기에 항상 당한다.
칼 같이 손절하면 그때가 저점이고 날라 갑니다.
2) 존버하면 끝도 없이 떨어진다.
스탑로스를 칼 같이 지켜오다가 이번에 진짜 개미털기다 하고 존버하면 완벽한 추세 이탈....
3) 견디다 견디다 결국 팔면 그때가 저점이다.
다시 사례 1)을 경험 하게 됩니다.
차라리 1)에서 손절하면 그나마 손실이 적은데
3)에서 손절하면 시간도 날립니다.
개미가 가진 유일한 무기 시간...
그것만은 찾아 먹자구요.
이제 곧 있음 휴가철 입니다.
제가 가겠습니다. 하와이 ㅅㅅ
사진만 봤을땐 뭔가... 다 쟀더미가 되었도다ㅜㅜㅜㅜㅜㅋㅋㅋㅋ
잿더미 속에서 새싹이 ㅋㅋ
저도 데려가 주세요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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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전벨트 메시죠.
제가 매집해서 끌어올리겠습니다 ㅋ
다시 내려가더라도 뜨거운 불장의 환희를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ㅎㅎ 제가 시작한 이후로는 계속 하락만 한 것 같아서...ㅋㅋ
12천원 대에 스팀을 팔아본 기억이 있는 저로서는
지금은 그냥 버리는 가격인데...
지금 비트 시세면 1달러는 갔어야 했는데
재단이 2주 사이 거의 5십만개나 던지는 바람면
사토시 기준 역사상 최 저점인듯 ㅜㅜ
와 50만개... 앞으로 지속적으로 계속 더 던지겠죠? T^T
모르겠네요.
Clayop님께 증인 커뮤니티에서 중단을
요처해 달라고 말씀은 드려놨는데
어찌될지...
최소한 가격은 좀 회복 하고 팔아야 하는데
그만큼 자금 사정이 않좋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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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만 정신 차리면 오를듯 합니다~^^
정말 스팀만 혼자 아래쪽으로 달려가네요..ㅠㅠ
시간과 인내///급하면 안된다는거 항상 유념해도 모자를 말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