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이야기]아침 포옹View the full contextmastertri (65)in #kr • 8 years ago 진짜 저 만한 때도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ㅠ_ㅠ 마음껏 이뻐해 주세요!! : )
저때가 그립나요 트리님??? ㅎㅎㅎ
지금 저희 막내가 딱 5살이라 아직은 이쁠 때예요. ㅋㅋ
아빠~ 하면서 달려오면 너무 이뻐요.. ㅎㅎ
5살에 귀여움이 폭팔라졍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