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인데.. 좋아하는 분야를 못해서 그런지...
성격은 또 불같은 면이 있어서
안풀리면 답답하고 화나고...
오늘따라 일은 또 이렇게 많니..ㅠㅠ
내가 당직일때만 업무가 많은 이기분...
월말 당직이 주말에 끼어서 주말하루 날라가는...확률은..
아휴...ㅠㅠ
우울하네요...
스팀잇 쪽으로 한번 뼈를 묻으면 먹고는 살수 있을까요?ㅠㅠ
한번 하면 꾸준히 할수는 있는데 센스가 없어서;;
좋아하는 일인데.. 좋아하는 분야를 못해서 그런지...
성격은 또 불같은 면이 있어서
안풀리면 답답하고 화나고...
오늘따라 일은 또 이렇게 많니..ㅠㅠ
내가 당직일때만 업무가 많은 이기분...
월말 당직이 주말에 끼어서 주말하루 날라가는...확률은..
아휴...ㅠㅠ
우울하네요...
스팀잇 쪽으로 한번 뼈를 묻으면 먹고는 살수 있을까요?ㅠㅠ
한번 하면 꾸준히 할수는 있는데 센스가 없어서;;
그 기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 저도 요즘 스팀잇 하면서 나중에 고래되면 평생 이걸로 올인할수 있을까 하는 상상이요! 회사월급보다 많으면 회사 접고 이것만 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저도 같은 상상요^^ 고래까지는 아니겠지만요^^;;헤헤
91일 지났는데 9.6스팀달러면 꿈을 접어야 할까용?ㅠㅠ
좋아하는것도 일이라 생각하면 힘든것 같아요. 노하우가 쌓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힘내시길.
네ㅠㅠ그런것 같습니다.
좋아했는데.. 힘드네요^^
노하우는 언제쯤 쌓이는지 힘들어용 ㅠㅠ
그래도 화이팅!! 해야겠죠?^^
sisicoco님도 화이팅!!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