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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수 계열 정당들이 친미는 맞아도 친일이라는데는 약간 의문이가네요. 이것은 개인적인 관점의 차이니 왈가왈부 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합당같은 정치공학적 계산보다는 각자 물갈이를 싹하고 쇄신을 하면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두 당의 색깔이 너무 달라서 합치면 둘다 망하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의 합당도 이해가 안갔습니다 합치면 둘다 망할게 너무나도 뻔한데 대체 왜 합친건지...

친일 관련해선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아마 어떤 잣대를 대느냐에 따라 다르게 결론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합당 관련해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두 정당이 합당하는 이미지가 그려지지 않네요. 말씀대로 기술적인 판단 판단없이 국민들을 더 설득할 수 있는 매력을 갈고 닦아야 할 때인가보네요.

댓글 대문.jpg

여기에 다는건가요? ㅋㅋ 어제 투표결과는 정말 놀라웠죠. 북미정상회담 다음날이라는 위치선정도 한몫한것 같아요. 총선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문재인정부가 계속 힘내주길

참여감사합니다!! 스팀 시세와 함께 보팅파워도 쪼그라 들어서 기다렸다가 댓글 답니다. ㅜㅜ 유시민 작가가 그렇게 말했었죠. 왼쪽 날개는 기운이 넘치는데 오른쪽 날개는.... 양 날개 모두 건강해서 활활 날았으면 좋겠네요~!

5월에 페미니즘 시사논평으로 처음 seowoon님을 팔로우하고 오늘은
육아시, 먹스팀, 작문 글을 쭉 보고 오네요!

저는 외국 생활을 안 해봐서 영국 생활기 시리즈가 꽤 흥미로웠어요. 스팀잇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보상을 받으시는 올드비 유저분들이 보이시는데 그런 분들은 하나같이 깊은 성찰과 경험을 가지고 있었어요. sewoon님 블로그에도 소중한 경험과 글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 글을 링크합니다. 그리고 따님 너무 귀여워요!!!

"언젠가부터 언론이나 미디어를 통해 이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하는 이민열풍이 보도되기 시작했죠..
특히 야근지옥으로 대변되는 출구없는 한국의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낀 젊은이들이나 젊은 부부들이
아예 삶의 터전을 복지가 좋은 유럽이나 캐나다 등 서구의 선진국으로 옮겨가는 일도 많아졌고
그런 현상들이 한 기류처럼 번지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부부는 타국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패배자들인지도 몰라요.
남들은 못가서 안달인 유럽에 어렵게 가서 살게 되었는데 자진해서 내발로 헬조선으로 돌아왔고..
물론 정착하고 그들와 섞여 아주 잘~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남편은 어떻게 해서 영국에서 일하게 되었고,
또 어떻게 다시 돌아올수 밖에 없었는지 정리해보면, 우리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올 기회에 대해서도 대비할수 있을것 같아요. 삶은 정말 한치앞도 모르기에..
또한 많은 분들이 영국이민, 취업비자 등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서 정보차원의 글도 되리라 믿어요." -영국 생활기 시리즈-

영국 생활기 시리즈물에 보팅하고 싶은데 보상이 끝나서 영종도 물회 먹스팀(저도 영종도에 물회 먹으러 가끔 가는데 여기 왠지 낯익어서 반갑네요. ㅎㅎㅎ)과 육아시에 보팅하고 옵니다!! 미약하지만 총 0.2불 정도 찍힌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셔요!! 대댓글 참여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으앗 감사합니다 네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개인적으로 보수라는..

정치성향이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 보수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어서 보팅해서 팔로우님들..올려드리고싶네..요 ㅎ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네. 이념보단 인재가 없는게 문제죠... 이 판은... ㅋㅋㅋ 댓글만 해도 감지덕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이번 결과가 민주당의 자체 역량보다는, 지난 박근혜 정권의 크나큰 삽질과 자유한국당의 뻘짓, 그리고 문재인 대통력에 대한 지지가 큰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는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확실히 대통령 개인에 대한 지지와 보수정권의 과오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가치관의 변화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런데도 지금의 선거결과를 두고 국민들이 요술에 놀아났다는 서술이 있어서 답답했어요. 물론 시민보다는 신민에 가까운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전체를 싸잡아서 행위의 객체로 보는 느낌? 그리고 지금의 보수정당이 '한국'을 위한 것인지 '한국인'을 위한 것인지도 의문입니다...

뭔가 인정하기 싫고 아니꼬운 사람들인가봅니다

정말 연구대상입니다. ㅋㅋㅋ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싶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싶은게 사람이라는 존재이기도
하니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맞아요...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습니다. 얼른 꿈에서 깨어나야 할텐데...

이와중에 자한당이랑 바미당 합당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코미디던데요. 무슨 생각인지...

그들을 보며 레밍이라 비유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ㅋㅋㅋ 부디 현명한 선택하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