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근처 풍경이 완전 예술이네요.
따로 관광지 여행을 안가도 되겠습니다. ㅋ
박각시나방은 저도 작년인가 처음 알게된 생물... 작은 누님이 벌새봤다고 사진을 찍어보내면서 알게됐는데... 정말 딱 보면 새라고 착각하기 딱 좋더군요. ㅎㅎ
외갓집 근처 풍경이 완전 예술이네요.
따로 관광지 여행을 안가도 되겠습니다. ㅋ
박각시나방은 저도 작년인가 처음 알게된 생물... 작은 누님이 벌새봤다고 사진을 찍어보내면서 알게됐는데... 정말 딱 보면 새라고 착각하기 딱 좋더군요. ㅎㅎ
이곳 자체가 힐링 여행지인 것 같아요.ㅎㅎ
좋은 분들과 멋진 풍경.. 소소한 휴식의 즐거움이 있어 참 좋은 곳입니다.
나중에 나이들면 이 근처에 예쁜 집 한채 지어서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