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낙담상혼[落膽喪魂]View the full contextphilhyuntd (57)in #kr • 8 years ago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새옹지마! 살아가면서 항상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겠죠..
봄은 오죠
이미 많이 다가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혹독함을 더 느낄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는 지면서 그 마지막을 불태웁니다..
그러기에 그 열기는 노을로 퍼져..
그 밝음을 뽐내지만..결국 어둠속으로 묻혀버리고 말겠지요
하지만 그 어둠이 사그라들면 또 다른 해가..
여명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올거예요..
^&^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