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1004 입니다.
엘런머스크 이분은 참 원대한 사업을 진행하는 듯 합니다. ^^; SpaceX 에서 앞으로 수천개의 소형인공위성을 띄워서 전세계에 초고속인터넷을 제공하려고 시도하고 있군요. 이 회사는 금주미국시각 수요일 오전 6시 17 분 (한국시각으로는 내일밤 새벽이 될라나요?) 캘리포니아 밴덴버그 공군 기지 (Vandenberg Air Force Base)에서 로켓을 발사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파일에 따르면 SpaceX가 인터넷 서비스에 사용할 기술을 테스트 할 두 개의 실험용 위성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네요.
SpaceX는 연방 통신위원회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가 시험용 위성을 보낼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고, 지난주에, FCC의 Ajit Pai 회장은 FCC가 SpaceX의 인터넷사업제안을 승인하도록 촉구한바 있군요.
SpaceX의 계획은 가장 빠른 지상 기반 인터넷 연결과 비슷한 속도로 "미국 또는 전 세계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광대역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여전히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기 때문에 기업들은 하늘에서 인터넷을 전송하는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다른 기업인 OneWeb은 Richard Branson의 Virgin Group, Coca-Cola 및 Qualcomm 등의 후원을 받고있는 벤처 기업인데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미 인터넷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기위한 FCC의 승인을 받은 상태죠.
FCC의 회장 인 Pai는 지난 주 SpaceX가 위성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받은 회사지만, 미국에 본사를 둔 최초의 우주인터넷 (internet-in-space)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작년 Wall Street Journal에서 얻은 SpaceX의 내부 재무 문서 중 일부는 회사가 이 위성네트워크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는데요,
"SpaceX는 위성 인터넷 비즈니스가 4 천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 할 것으로 예상하고 2025 년까지 300 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해당 저널이 보도 했었습니다.
와우, 엘론머스크 정말 대단한 사람 같아요. 이제 산간오지에 가서도 인터넷을 쓸 수있는 시대가 오겠군요. ^^;
출처 : http://money.cnn.com/2018/02/18/technology/future/spacex-launch-paz-demo-starlink/index.html
짱짱맨은 스티밋이 좋아요^^ 즐거운 스티밋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