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6월 5일 화요일, 세종대학교.
구글 클라우드 세미나 참석
세종대에서 구글 클라우드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했다. 팀장님께 허락을 구하고 팀원들 몇몇이랑 가게 됐다.
격세지감
행사장에서 박기택 인스트럭터가 얘기하는 모든 얘기가 맞는 것 같았다. 이제는 인프라 구축은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온 것이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퍼포먼스를 위해 서버를 증축하는 과정을 이제는 거칠 필요가 없다. 물론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서버 운용비용에 들이는 시간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오히려 크게 보자면 비용이 많이 줄 것이라는 얘기도 들었다. 정말 혁신적이었다.

사실 졸립다.
8시반에 접수를 시작하여 10시부터 행사가 시작했다. 점심시간 포함해서 5시까지 세미나를 듣는데 계속 꾸벅꾸벅 졸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내용은 위에 적었듯 혁신적이었다.
역시 구글이라는 생각을 했던 게 뭐냐면, 행사장 밖 로비에서 아이스크림 냉장고, 음료수 냉장고, 과자를 맘대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해둬다는 거다. 괜히 구글이 아닌 것이다.

▲ 점심 먹고 세종대에서 한컷. 우리 팀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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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구글이 아닌, 대인배 구글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