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푸하하 드디어 집주인께서.. ^^View the full contextrosaria (65)in #kr • 9 years ago 어제 소철님 영상에서 현명하고 아름다운 아내분이시라고 하시더니 왜 그러셨는지 알것같아요~~ ^^ 거기에 이해심도 추가해야겠는걸요~ :)
그러시니 저랑 아들을 조련하고 계시죠.
말 두지게 안듣는데
집에오면 우리 부자는 양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조련사가 아니라 사자랑 살고있는 양들인것도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