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레이스] 아무나 만들어낼 수 없고,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7 years ago in #kr by roundyround (58)
$2.42
- Past Payouts $2.42
- - Author $1.85
- - Curators $0.57
40 votes
- skan: $0.75
- peterchung: $0.45
- wisdomandjustice: $0.34
- stimcity: $0.26
- eversloth: $0.12
- y-o-u-t-h-m-e: $0.08
- wisecat: $0.06
- jisoooh0202: $0.05
- fgomul: $0.04
- thelump: $0.04
- lager68: $0.04
- realsunny: $0.03
- eternalight: $0.03
- sleeprince: $0.01
- yangpankil27: $0.01
- sadmt: $0.01
- chaelinjane: $0.01
- ctime: $0.01
- moulin-rouge: $0.01
- nfc: $0.01
- and 20 more
와............ 글 퀄리티에 기 죽어 댓글을 뭐라 적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분위기의 가게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풍경을 창으로 보면 진짜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ㅎㅎ
지수님..... 본격 낭만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답니다...? 이 낭만꾸러기의 포스팅을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
피터님 우리에겐 구글이 있잖아요. :-)
그 카페 가고싶네요. 평창동 쯤 가야 그런 느낌의 카페를 볼 수 있으려나..
저도 금세 그리워요. 카레가 정말 맛있었는데...
가즈아!!
라운드님~ 일본어 실력 엄청 향상되셨겠는데요!!!(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 일본어 공부하러고요. 매우 진지함. 료슈쇼 구다사이! 스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을 잊지 않고 활용하였지요. 후후.
와............ 오늘 같은 날 창 밖을 바라보며 읽으면 더 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글입니다. 카페마론이라.. :D 처음엔 소설인줄 알았어요. roundyround님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 파악 더 해봐야겠어요. 너무나 멋진 글에 할 말을 잃었어요. 와... 감사합니다.
띠용 저 천천히 고물님 연재글 처음부터 읽고 있었는데요. 어젠가 엊그젠가 [틈] 마지막 글까지 다 읽었거든요. 그리고는 언젠가 고물님 꼭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중간 중간에도 하고 싶은 말이 막 생겨서 댓글도 달고 싶었는데 끝까지 읽고 달아야지 하다가 결국 못 달았... 하고 싶은 말을 막 속으로 하면서 읽었달까요? 기회가 있겠죠? 그게 어떤 모양일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요! 자주 뵈어요, 고물님!
라라님(이라고 불러도 되겠죠?) 말씀듣고 아침부터 설레는 금요일이네요. 저 만나면 별거 없는 사람이지만 기회가 되면 언젠간 꼭 한 번 만날까요? ㅎㅎㅎㅎ 저도 라라님 글 하나하나 읽고 있는 중입니다. :D
조금씩 분위기 파악중인데 라라님이시군요 춘자는 매거진이고요. 라라님이라고 수정해요!!
고물님이 춘자라고 첫 번째로 불러주셔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워낙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지라 뭐가 되어도 상관없어요. :-) 기회가 되어 꼭 만나면 좋겠어요. 진지합니다!?
와... 저도 눈물 찔끔 날뻔 했네요...
미쳤어 미쳤어 뭐야 왜케 글을 잘 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