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패밀리레스토랑 빅쿠리동키

in #kr • 9 years ago

10시 35분 비행기이지만 수속이 얼마나 걸릴지몰라 여유롭게 가느라 6시에일어나서 6시50분에 출발해 8시 30분쯤 공항도착 네이버에 제1터미널 검색하니까 대기인원이 쭉떠서 제일빠른줄로갔더니 1시간 에유롭게 탔습니다.

일본에 1시30분에도착해 숙소까지오니 3시.. .이건 뭐 가까운 옆나라가 왜이리 힘들어..

배고파서 패밀리 레스토랑 보이는거 빅쿠리동키갔는데요 인테리어가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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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딱!!머이리 큰지.. 무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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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나 일하는분들 복장을보면 생각나는게 놀이공원 사파리 같은느낌입니다.

일본어로 얘기하는데 왠지 안전바 내리실게요 이말이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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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 시푸드 샐러드 셋트메뉴라 양은적지만 신선함과 소스는 대만족 이건 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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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함박과 비프가 같이 섞인거였는데 이건 그냥 저냥 하지만 가격이있으니 가성비는 인정.

샐러드에 스프 스테이크 밥 이렇게해서 1700엔밖에안냈어요.

제일맘에든건 샐러드 시푸드라고 해산물이 듬뿍들거나 그러진않았지만 저 해조류가 비주얼도좋고 식감도 나름 좋아서 굿!!

왠지 놀이공원와있는 느낌도들고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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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무슨 창문 처럼 생겼네요 ㅋㅋㅋ

전 스테이크보다 저 시푸드 샐러드가 더 먹고 싶습니다.

바삭한 오징어 튀김에 샐러드가 매우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외관도 음식사진도 다 너무 이뻐욧!!

일본은 이렇게 특이 컨셉(?) 잡고 나오는 곳들이 역시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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