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기와집 대구탕

in #kr9 years ago

대구는 입이 커서 대구라는 이름이 붙었고, 머리가 커서 대두어라고도 한답니다.
해운대 유명한 맛집을 검색 해서 찾아 왔던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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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식으로 해운대 기와집 대구탕을 먹으러 들렸는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렵게 자리를 잡고 대구탕이 상에 올라 왔을 때 촬영 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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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탕이 한상 차려 졌을 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둘이 앉아서 마주보고 먹을 수 있는 미니 상에 올라온 대구탕 제 친구는 고기가 많고, 제 그릇은 대구머리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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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예인들의 싸인이 여기 저기 빡빡하게 꽉 차 있었는데 한군데 부분의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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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대구탕집으로 몰려 왔는지 우리 보다 먼저 와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제가 스티밋에 포스팅 하는 사진은 오늘도, 내일도, 다음에도 제가 촬영 했던 사진을 올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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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습니다ㅋㅋ

대구에 그런 의미가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었군요. 신기합니다. 시원한 탕 한그릇에 시원 소주 한잔이 땡기는 날씨입니다.

아침 해장으로 부산의 대표 소주인 대선 한잔씩 했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즐기세요~~

wow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