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철이라 강낭콩을 수확하여 건조하기가 힘이 들지만
비내리기 전의 모습이다.
장마가 오기 전의 강낭콩 수확 했을 때 한개 두개 따다가 말리는 과정인데 비가 내리면 수확을 할 수가 없고 익어 있는 강낭콩은 움이 트고나와서 상품성이 없어 지는데 큰일이다.
강낭콩이 완전히 익기 전에 비바람이 몰아치니 강낭콩 농사가 걱정이 태산이다.
강낭콩이 열려 있는 모습인데 태풍이 남해안으로 복상 할것 같은데 장대비와 태풍이 두렵다.
장마 철이라 강낭콩을 수확하여 건조하기가 힘이 들지만
비내리기 전의 모습이다.
장마가 오기 전의 강낭콩 수확 했을 때 한개 두개 따다가 말리는 과정인데 비가 내리면 수확을 할 수가 없고 익어 있는 강낭콩은 움이 트고나와서 상품성이 없어 지는데 큰일이다.
강낭콩이 완전히 익기 전에 비바람이 몰아치니 강낭콩 농사가 걱정이 태산이다.
강낭콩이 열려 있는 모습인데 태풍이 남해안으로 복상 할것 같은데 장대비와 태풍이 두렵다.
이제 비 내리는데. 강낭콩은 모두 거두셨지요?
잘 말리셨길~
아직 밭에 있는데 걱정입니다.
감자도 이번 비 전에 캐야했는데, 남아있는건 녹아버리겠더라구요..
그러니까요.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