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ylegold 입니다.
오늘은 반팔을 입고 나왔지만, 전혀 춥지 않은 완전한 봄 날씨군요. 흐리지만 않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아쉬운 아침입니다.
오늘은 '영원한 내편'께서 메신저로 툭 던져준 글귀를 올려 볼까합니다.
저보다 글재주가 뛰어나니 '영원한 내편'님이 하사하신 글로 종종 포스팅 할께요.^^
영원한 내편: 저와 같은 이불을 덮고, 제 딸의 어머니기도 하십니다.^^

<출처: http://inski.net/m/49>
친구모임에 명품가방들고 나와 차한잔, 밥한끼사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부자일까?
부자처럼 풍족하게배풀줄 아는가
끊임없는 욕망과 자기만족으로 계속 가난한가?
보여줄 부는 있어도 베풀고 나눠줄 부는 없는게 오늘 우리가 계속 더 많이 힘들어지는 이유가 아닐까?
아침부터 하사하신 글귀에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내편'님.ㅋㅋ
내 편이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한데 너무 가까이 있다보니 소홀할때도 있네요 ㅎㅎ
맞습니다. 가까울수록 더 챙겨야죠!!^^ 답글 감사드려요.
우선 오늘 가족들한테 사탕이라도 함께 나누어봐야겠어요 ^^
하핫!! 오늘은 화이트 데이죠~~ㅋㅋ
뭘해도 내편이있다는건 너무행복한거 같아요^^
맞아요.^^ 내편이 있음은 정말 큰 행복이죠.^^
어제 어느 한 분때문에 오늘이 발렌타인? 화이트 데이?? 인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다는 것을 까먹네요 ㅋㅋㅋ
오늘은 저도 부모님을 위해 뭔가를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핫!! 오늘따라 프로필사진의 얼굴이 더 미소를 띄고 있는것 같네요. 합격이라는 선물을 받은 것 때문이겠죠.^^
뭔가 배풀수 있는 하루가 되면 좋겠네요.^^
훌륭한 분을 내편으로 두셨네요. ^^
하사하신 글, 저도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오홋!! 네 그분께선 훌륭하시답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더 감사드리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어느정도 소득수준이 된다면
베풀줄 알고 인생의 즐거움을
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스티밋에는 이게 잘되어있죠. 가진자의 배부는 은혜~~^^
나눔의 기쁨은 생각보다 즐겁죠^^
남들에게 보여줄거 신경쓰다보면 머리아파요ㅜ그런사람들보면 살짝 얄밉기도 하고요 ㅎㅎ
하지만, 우리의 삶속에는 그게 큰 부분을 차지하죠.^^ 그래도 아무것도 나누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스크루지 할아버지 처럼 될지도 모르죠.^^
안녕하세요^^
COSINT가 진행하는 < 보팅 파워를 나눠 드립니다 #3 >에서 나왔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한 포스팅 기대할게요!
오홋!!! 이벤트가 끝난줄 알았는데.. 저도 포함이 된건가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부귀함이 남에게 보여주고 뽐내기 위한 것이고, 남에게 나눠주기는 싫고,
세상이 다 그렇지요. 뭐~~~
맞아요. 인생사가 다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이걸 싫어하는것도 인생사겠죠.^^
yangmok701님은 프로필사진이 인상적이라 다른분들글에 많이 뵜어요.^^ 이렇게 제 글에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영원한 내편"님에서 참 정감있고 서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stylegold님의 편님(헥~ 헥~ 부르기 힘드네요)께서 하사하신 글귀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바른 생각을 갖고 계십니다. ^^ 행복하시겠습니다~
와우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희 와이프 칭찬까지 해주시니!!! 제가 꼭 이말씀 전달할께요. 엄청 기뻐할것 같아요.
이말은 결혼식날 미용실에서' XXX신부님 남편님'이라는 이름표를 받았을때가 기억나게 하네요.ㅋㅋ
아, 또 그런 에피소드가 있나요? 저만 당황스러운 것이 아니라 미용실에서도 신부님과 남편님에게 약간 당황스러웠겠어요. 이왕이면 이렇게 전해 주세요.
@stylegold님의 사모님은 참으로 마음 따뜻한 분이라는 것을 @stylegold님과 주고 받은 글에서 알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글을 읽는 제 마음도 따뜻해졌어요. 아직도 이 세상은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 1명이라도 더 있구나라는 생각에요. @stylegold님에게는 "스팀의 포스가 함께하길 feat.@flightsimulator", 사모님은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지금의 미모도 20대처럼 늘 유지되는 축복이 내려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항상 @stylegold님을 비롯한 가족 모두와 화목하게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를 전해 주세요. ^^
와우 이렇게 정성스런글을 올려주시니.. 그 고마움 어떻게 다 갚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미모도 20대처럼 늘 유지되는 축복" 이구문을 가장 좋아할것 같네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뭔가 제가 가지고있는 부에 대한 생각도 재정립을 해야될듯하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이나 도움이 되는글이었길 바랍니다.^^
완전 임팩트 있는데요, 영원한 당신편님...굿
하하 "영원한 당신편님"이라는 표현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내편님의 글귀는 저의 삶도 돌아보게 만드시는군요+_+ 돈을 벌고자하는 목적을 다시 한 번 살피게 됩니당....또르르..
글덕분에 삶을 돌아볼수 있다니 정말 영광이니다. 제가 주지 못하는 이런 감성적인 글은 '영원한 내편'님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밤도 즐겁게 보내세요.
장모님 따님이 생각이 깊으시군요!
하핫 센스!!! 잠시 무슨말인가 했네요!! 맞아요.. 영원한 내편님은 생각이 깊으시답니다.^^
공감합니다. 명품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가치관을 비난할 순 없지만,
친구가 되긴 힘들꺼 같아요ㅋ
자기꺼만 생각하고 남을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은 그렇죠.^^
스팀잇을 하는 사람들에겐 보기 힘든 모습아닐까 싶습니다.
셀프보팅만하고 남의 글에 보팅하지 않는... 그런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남편분한테 좀 배워야겠어요~ 명품가방 안 사주겠단 말을 이렇게 멋지게 하시다니!!!
하핫 이글을 그렇게 활용해도 될것 같네요. 다른 남편분들 참조하세요.
근데 이글은 제 와이프의 글이랍니다.ㅋㅋ 혼란을 드려서 죄송ㅋㅋ
으악! 헷갈렸..죄송여 ㅜㅜ
스팀잇에선 저도 이런실수 잦으니 괜찮습니다. 굿밤되세요.
역시 밥 사주는 친구가 최고죠! (?)
행복은 본인 마음에서 오는 것이 맞나봅니다. :)
ㅋㅋ 맞습니다. 밥사주는 친구가 최고입니다! 오늘 밤한번사야겠군요ㅋㅋ 좋은하루되세요
보여주는 부 vs 베풀고 나누는 부
저도 생각해봐야겠어요^^
넵!! 뭔가 생각에 잠기게 되는 말이죠.^^ 조금이나마 삶에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맞아요 보이는것만 부자로 행세하지만 베푸는데 인색하면 다시 보게 되지요
공감하고가요^^
공감감사합니다.!! 주변을 돌아볼수 있는 부자가 참된 부자죠.^^
글귀보고 뜨끔하네요.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ㅎㅎ!! 뜨끔하신다면...^^ 사실 쉽지 않은 문제긴 하죠..하지만, 주변을 돌아볼 기회를 가질 필요는 있어요.^^
베풀줄 아는게 중요하다고 세삼 다시 느껴봅니다 ㅎㅎ
이렇게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더 잘살기위해서.. 주변에 중요한것들을 놓칠때게 많죠.^^
평소에 이런 글을 보내주신다니.. 대단하시군요 ㅎㅎ
평소라기보단..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고..
필요하면 포스팅 하라고 하사하신 글이죠.
저와 달리 생각을 메모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과시욕을 가질것인지와 베풀것인지의 차이 인거같네요 :)
우리가 쫓아가고 있는 부의 많은 부분이 과시욕에 집중되다 보니.. 결국 다른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죠. 많이 채우고, 남는건 나눠줄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핫;; 제가 며칠동안 피드를 제대로 못봤더니 밀린 이웃님들의 글이 좌악 깔려 있네요 ㅠㅠ
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야 보다니 죄송(?)합니다 ㅎㅎㅎㅎㅎ
어젯밤에 졸면서 핸드폰으로 포스팅을 하다가, 이럴 시간에 이웃분들 블로그 가 보면 댓글 달 글이 천지일텐데 왜 이짓을 하고 있나 그러면서도, 당일에 안 올리면 그 사진들은 또 핸드폰 한구석에서 몇몇일 지나고 다음 포스팅에 밀려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거란 생각으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몇번이나 누르면서 ㅋㅋ 완료 후 잠들었는데요
오늘 저녁에 간만에 컴터앞에 앉아 일하면서
사실은 스팀잇 하는 시간이 더 많...밀린 이웃분들 블로그 놀러다니고 있었어요 ㅎㅎ아내 분의 아름다운 생각에 공감하고 갑니다 ^^ 평생 내 편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으면 당연히 세상이 더 살기 좋아질텐데.. 그런 생각 해 보면 스파무상임대 해 주시는 스팀잇의 고래분들은 정말 복받으실거란 생각이 새삼 드네요 ^^ 좋은 밤 보내세요!!
맞아요. 그 글을 받아서 작성후에 저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런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이 스팀잇이라는것에 참 놀라웠습니다. 자신이 가진 스파를 나누고, 많은 스파를 가진사람들은 여러 이웃을 찾아가 보팅과 댓글로 채워주고.. 또한 새로들어오는 사람들을 챙겨주는 모습...
우리세상에도 이런 분위기가 많으면 참 살아가기 좋을텐데 말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찾아갈 이웃들이 많아지다보니, 바쁜시기에는 찾아뵙기 쉽진않죠.^^ 다들 바쁜시대에 살아가니 다들 이해해줄겁니다.^^
네, 저도 아마 반가이 맞아주는 분들이 안계셨다면 아직도 혼자 둥둥 바다를 떠다니고 있었을꺼에요 ㅎㅎㅎ 그런 점에서 스타일골드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짧지만 정말 좋은 글귀네요! ㅎㅎ 확 와닿습니다-
반팔입으신 분들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ㅎㅎ 오늘 아침은 어제와 사뭇다르게 추은 날씨네요.^^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는 이런모습이 나누를 부의 실천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욕심이란 게 한도 끝도 없죠. 가지면 가질 수록 더 갖고 싶고, 많이 가지면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서 별짓을 다 하는 게 인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 가요?
욕심없이 살수 있다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욕심이라는건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동기부여대상입니다. 하지만, 그 욕심만을 따라가다보면 혼자만의 섬에 떨어져서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되죠. 자신의 욕심과 함께 다른 사람의 욕심에 도와줄건 없는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어찌보면 스팀잇의 셀프보팅, 보팅나눔 등을 보면 바로 보인는것 같기도 하구요.^^
영원한 내편이 있다는 게 제일 부럽습니다... ㅠㅠ 주위에 보니까, 결혼을 했다고해서 영원한 내편으로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stylegold 님은 부자이시네요 :)
하핫!! 그런가요. 말씀하신대로, 결혼하신 분들중에는 그런분들이 좀 있긴하죠. 다행히 '영원한 내편'님은 꾸준히 저의 편입니다.^^ 제가 부자가 확실하네요.!! 감사합니다.!!
잘 베풀 수 있는 부자가 되길 바래봅니다 ~ㅎㅎ팔로우 하구갑니다! 저는 저의 영원하 내편은 제 자신밖에 없는듯 하네요 흐흐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