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링의 공대선(29)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20대 내내 창업과 실패의 반복을 거쳤다고 한다.
약 20번의 실패... 그 실패를 기반으로 현재의
'페달링'이 있고 서비스 '클래스101'이 있다.
페달링이 정식 출시한 '클래스101'의 경우
캘라그라피, 실크스크린, 커피 브루잉 등
다양한 취미를 온라인 강의로 배울 수 있는 앱!

한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 필요한 준비물은 직접 보내주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강의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창작자는 유료 강의 판매를 할 수 있어 수익을 낼 수 있다.
실제로 '클래스101'은 누적 사용자가 100만명이 넘었을
정도로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페달링을 세우고 클라스101 서비스를
출시하기까지 공대표는 다이어트 벨트, 과외 매칭,
성적 예측 등 다양하게 20여가지의 제품을 냈으나
계속해서 실패하였는데... 바로 시장의 니즈를
캐치해내지 못했던 것!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시장에서 원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기 때문에 꾸준히 시장을 관찰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
위의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고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4137311)
재미있겠네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