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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포스팅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다움.. 여타의 사이트는 긴장해야 할겁니다.
컨덴츠 생산자에게 꼴랑 하트??
돈은 그들의 품에... 이제 바꿔야합니다 ^^

스팀 커뮤니티스가 얼른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그간 쌓인 많은 바람들이 시도될 수 있을거 같아요!

raah님이 thewriting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levoyant님의 @kyunga님의 책, [딱히 꿈이 있는 건 아니고]

도 다운받앗는데 오늘은thewriting의 [52번의 아침]을 읽었어요 저녁에 읽어봐야지 했는데... 얼른 읽어봐야겠네요
리뷰만 봤는데도
마약같이 공급되는 월급의 달콤함에 영혼이 질식당하는 게 느낌이 들기전에 참된 도전과 인생을...

공감합니다!🤠👍🏻

크리스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제일! 말씀하신 것처럼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는게 스팀잇의 발전에도 분명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씀에 공감합니다 :) 요즘 글이 많이 없는데 다시 활발해지면 더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전 암호화화폐는 1도 몰라서 ㅎㅎㅎ 그냥 지금껏 해 오던대로 ㅎㅎㅎㅎ

ㅎㅎ대신 휴양림 전문가시죠!!

본의아니게 제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것 같네요. :-)
저도 아직 여기에서 해보고 싶은 것 많아요, @thewriting 님처럼ㅎ

경아님 글은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좋으니까요 ㅎㅎ

남들의 이목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쓰고싶은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이 곳은 참 매력적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깊이 공감합니다 :) thewriting 님이 그려나갈 공간/글이 기대됩니다 !

우리들만의 공간이라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

스파야 미안해... 지금 쉬어야 하는데 이 글에만 조금 소모하고 갈게.

(스파야 고마워. 더위에 지치지 말고 힘내...!)

kakaelin님이 thewriting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kakaelin님의 [Booksteem] 잃어버린 것을 찾아 떠나는 여행, '52번의 아침' 리뷰

... 말한다. 그 결심은 52일간 이어진 뉴질랜드의 자전거 여행 이야기로 이어진다.


스팀잇에서 thewriting님이 독립출판을 했다는 글을 보고, 바로 텀블벅 후원을 통해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평소 이 분의 흑백사진...

스파야 나도 미안 ㅜ 보팅 좀 하게

soosoo님이 thewriting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soosoo님의 [Link & List] "유급 평론가들의 도서리뷰" 42차 (update. 18.06.19)(320권)

... kyunga 딱히 꿈이 있는건 아니고 thewriting/td> 52번의 아침
    <li...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자'는 생각과 바람을 스팀잇에서 이어가면 어떨까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스팀잇은 대안적인 공간이라기보다는, 그러한 대안적인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모인 것이다.

    이것도요. 대공감. 폭풍공감.

    힘을 빼고 가야 부담없이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스라밸이 맞지 않는 생활을 몇 달간 하시다가 가겨하락과 함께 떠나신게 아닌가 해서요. 다만 스팀잇에 아쉬운 점은 보상이 7일이라는 부분인데 오치님 새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