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감자칩이 곁들여진 치킨!
혹시 바O치킨(O른치킨ㅎ)이라고 아시나요? 예전에 치킨집들이 기준이상으로 기름을 재사용하여 주목을 받았던적이 있었죠. 좀 많이 옛날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그 이후로 사람들이 국민의 치킨에도 건강을 생각하게 된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광고한 '비에이치땡'의 샐러드를 곁들인 치킨도 한동안 유행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기름의 문제를 거론 하면서도 기름은 비용때문에 선뜻 못 건들였던 것 같은데, 바O치킨은 현미유를 사용하고 기름 사용횟수를 58마리로 딱 정하고 그것을 지키며 조리를 한다고 하네요.

이건 홈페이지네요. 치킨의 기름에 신경이 쓰이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바O치킨 홈페이지 http://www.barunchicken.com/sub/brandstory.php
매장이 있고 배달도 하는데 저는 언제나 배달을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분탓인지 몰라도 기름이 깔끔한 것 같고, 감자칩도 튀겼는데 상당히 깔끔하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해 볼까 합니다.

언제나 두근거리는 오픈전의 모습.
따끈따끈 함이 그대로전해지며, 솔솔 맛있는 치킨의 향이 풍겨지네요.

짜쫘안. 메인에도 올렸던 모습.
꿀바른 마늘치킨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중간의 종이로 치킨과 감자칩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감자칩은 정말 추천합니다. 기름에 신경을 써서 그런것인지, 튀겨도 뽀오얗고 파삭파삭 식감이 살아있죠.
한번은 치킨말고 이 감자칩이 생각나서 주문을 할까말까 고민한 적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치킨의 모습.
꿀바른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약간 달달한데 적당히 달아서 좋았습니다.
마늘 맛은 그리 강하지 않아서 강하고 톡쏘는 마늘향을 선호하시는 분은 조금 염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한번쯤 건강한 느낌의 치킨을 드셔보고 싶으면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스티밋 시작하게 돼서 여기저기 구경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 이 치킨.. 다니다가 간판 자주 본듯해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맥주는 하나 안하시나요?
헤헷, 건강을 위해서 안마셔보기로 해봅니다ㅋ
이러다가 결국 또 한잔하겠지만요ㅠ
저희동네에도 바른치킨있는데 자주 시켜먹고있어요~ 저는 항상 간장통곡물치킨 시켜요 ㅋㅋ
오, 간장통곡물치킨 도전해봐야겠네요. 허니만 시켰던거 같아요~
사이트 들어가서 매장 확인을 해봤는데 안타깝게도 집 주변엔 없군요 ㅠㅠ
ㅠㅠ 어흑... 어쩝니까...
다음에 꼭 맛볼 기회가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