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목적이 뭐니? (feat.내가 밋업을 안나간 이유다)

in #kr7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지금까지 스팀잇을 하면서그리고 오프라인 만남(밋업)을 많이 가지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도 참 많이 만나 봤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많은 좋은 분들도 만나 봤습니다.

그러나
스팀잇을 통해서
자기의 사리사욕만 취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몇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사리사욕 중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1. 나만 잘 먹고 잘 살거임.(놀부)
  2. 스티미언? 개나줘 너희를 이용해서 돈 벌거임. (돈벌레)
  3. 이성이다 헤헤 (발정난 개)

한 가지 유형 더 추가!

+. 보팅 받기 위해 착한 척 / 기록 되니 여기서는 나 착한 사람임 (척 쟁이)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차피 남인데 , 너도 남자/여자 인데 뭐)
(but, 3번 과 2번이 합쳐지면 그건 겉잡을 수 없음.)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이는 온라인 상이라 그럴 수 있겠다하지만
뭐든 적당히 라는 선을 지켜야 좋은거지
그 선을 넘었을땐 도가 지나친게 되어 버리죠.

더 무서운건 자기 자신은 그걸 모른 다는 것이죠.
자기 자신에게 피해가 없으니 피해를 주는 줄도 모른 다는 것입니다.
아니 숨기고 있는 것일지도..?(소오름..)

그래서 2018년도 말 부터 밋업을 자제 하기 시작했습니다.
밋업을 자제 했다기 보다 사람을 많이 가렸습니다.

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뭔가 개척해서 나가야 하는데
그사람들 덕분에 쓸데없는 생각이 많이 생긴 셈이죠.

모든 사람이 저의 입맛에 다 맞출수는 없겠지만
다른건 몰라도 위의 네 가지 유형의 사람들은
아무리 잘 나도 제가 입맛에 안 맞출 겁니다.

2019년도는 좋은 사람들과 더 좋은 머리 굴려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사람들아!

너희가 껄떡대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모른척 넘어 가주는게 아니야

적.당.히.하.세.요




이 글이 자극적인가?




자극적이면 어때?
보고 한명이라도 정신차린다면 글 하나 적는게 훨 잘했는거네! (근데 이게 본인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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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는 123 번에 끼어 있지 않길 바래봅니다 ㅎㅎㅎ(속물인가?)

ㅎㅎㅎ 선배님은 절 대 아니시지요~ ㅎㅎ
선배님 뵙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아이쿠 다행입니다ㅎㅎ 저도 @ukk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를 고대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우리그냥 만나십시다요 ㅎㅎ

정말요 식사하시면서 반주 한잔 드시게요~ㅎㅎ

그래도 밋업해서 좋은 사람 많이 만남!
그리고 만나다 보면 걸러짐..;;

정말 좋은 사람 많은데
몇 몇 때문이 물을 흐리는 것 같네요 ㅎㅎ
분명 그런 사람들 자기는 그런지도 모름....;;;; 소름

맑은 물에 미꾸라지 하나 들어와서 분탕질 놀면 구정물로 변하는거 아니겠습니까마는...

언급하신 이유 때문에 인진 모르게지만, 최근 커뮤니티는 아에 고인물동산 or 친목금지로 분위기가 많이 바뀐 느낌입니다.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쁜)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커뮤니티를 위한 광고가 필요하겠네요 ㅎㅎㅎ

만남이 언제나 즐거울 수는 없겠죠 ㅜㅜ

하지만 다양한 만남을 통해 나 자신을 배워갈 수 있다 생각 합니다.

전 오히려 더 많이 만나 보려고여 ㅋ 너무 우물 속에서 내가 왕이다 ! 라는 생각을 떨치고 배워가며 반성해야 될 것이 넘 많은거 같은지라요 ...

맞아요 ㅎㅎ
저도 원래 사람을 참 좋아라 하는데 많은걸 배운 한 해 였었죠... ㅎㅎ
90:10 정도의 확률로 이상한 사람들이 섞여 있지만요..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원사마님!!

저는 아직 한번도 스티밋 밋업은 못해봤지만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그나저나 여기서도 밋업좀 해보고 싶은데 요즘은 다들 너무 조용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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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좋은 밋업 있으면 꼭 한번 가보세요~ ㅎㅎ
아니면 직접 주최를 한번 해보세요! ㅎㅎ 정훈님 하시면 한번 만나뵈러 가겠습니다 ㅎ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고...
그래서 ukk 님이 저와의 만남을 피하셨... (언제?) 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너무 스트레스 받진 마세요 ㅠㅠㅠ

ㅋㅋㅋ에요곰님이.. 피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ㅠ^ㅠ 광주 까지 가도 안만나 주셨짢아요... ㅋㅋㅋㅋㅋ

작년에 활발히 활동하신걸로 아는데, 여러 가지 일이 있으셨나보군요.
올해는 사람으로 마음 다치시는일 없으시기를..!

ㅎㅎ 올해는 더 재미있게 좋은 사람들 만나봐야지요!

어머 예전에 글을 보며 대략 느끼기는 했지만요~ 막상 이렇게 글을 이리 써주시니 시원하긴하네요. 전 가보지 못한 밋업이라 추측만 했지요. ㅎㅎㅎ 남친이 3번을 걱정하기때문에 전 밋업을 해볼수가없네요 ㅋㅋㅋㅋ 절대 안된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와 그럼 그 중에서 유일하게 본게 저네요! 대박스~ㅋㅋㅋ
3번 ㅋㅋㅋ 은근 많아요.. 조심 또 조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