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문화센터에 다녔을때 완성원고입니다.
콘티란것 짜고 그린 두번째 작품입니다.
부족하지만 나름 정성을 기울였던 원고입니다.
새로운 시도랍시고 했던 실험적인컷도 있습니다.
물론 효율적이지 않았지만 말이죠. ^^
















저는 앨리트주의를 싫어해요. 그래서 주인공은 날개(특별한 존재)가 돋으라고 하지만 안 돋은거구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기어들어가는 내용으로 끝을 맺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왜 날개가 딴 사람에게 돋냐고 질문했지만요..
약간은 우울한 내용이지만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뭔가 씁쓸하네요 ㅜㅜ 잘보구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다음에는 재밌는 내용으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