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알아서 회식하라며 법인카드를 받았습니다.
인당 대략 4~5만원 금액제한이 있고요.
이 금액으로 어딜가는게 최선일까요? ㅋㅋ
생각나는 곳이 몇군대 있는데 그동안 자주 갔었던
그런 곳만 떠오르네요.
회식날이 가까워지면 미리 생각도 해볼 법한데
직원들도 저도 매번 "그냥 아무거나" 라는 메뉴만 생각하나 봅니다.
주차를 시켜놓고, 주변을 돌다가, 괜찮겠다는 곳이 보이면, 그 곳!
이라는 계획을 세웠으나 날씨가 인정사정없이 더운 탓에
그냥 가까운 곳으로 땡볕을 피해 들어갔습니다.
역시 "그냥 아무거나" 답게 더워가 메뉴 선택도 해줍니다.
오늘의 메뉴

쭈꾸미 + 목살사리 + 치즈사리 + 소주
정신없이 폭풍흡입하느라 사진이 저것 뿐이네요 -_-;
식욕이 갑자기.... 올라가네요
점심 안드셨다면 쭈꾸미 어떠세요? ㅎㅎ
입맛없는날 매콤한음식이 딱이죠 ^^
입맛없다는게 뭘까요? ㅋㅋ 살쪘나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밤에 빵터졌어요!! ㅎㅎㅎㅎ
오 쭈꾸미 ㅎㅎㅎ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잘 익혀져서 먹기좋은 사진이 없는게 아쉬워요 ㅠㅠ
그렇다면 너무 배고파져서 역효과 ㅋㅋㅋ 지금이 좋습니다. ㅋㅋ
이벤트 답방왔습니다.
법카.. 충분히 즐겨야죠... ㅎㅎ
그동안 기회를 기회라 생각치 못하고 있었네요.
다음 기회엔 법카로 아웃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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