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저희 마당을 차지한 길냥이들 근황을 보고하기로 했던 [욱] 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야옹이 나비 둘 다 마당 한 구석에서 광합성 열심히 하더라고요 ㅋㅋ
급하게 나가면서 사진 찍느라 둘이 뒹굴거리면서 노는 모습을 찍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왼쪽이 야옹이고 오른쪽이 나비입니다. 야옹이가 먼저 저희 마당에 살기 시작했고, 한참 뒤에 새끼였던 나비를 야옹이가 어디에서 물어와서 같이 살더군요
야옹이는 암컷인데 새끼를 계속 가지다가 죽을 뻔 해서 저희가 불임수술을 시켜줬어요. 그 뒤에 나비를 데려왔고, 둘이 친부모자식 사이처럼 사이좋게 지냅니다.
다음에는 다른 사진과 함께 야옹이 나비와 함께 지내면서 생겼던 재밌는 일들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다가 무상거주자 아니지 무상거주묘가 집주인이 되는거 아닌가요? ^^
그러게말이에요 ㅋㅋ 이미 집사노릇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팔자 좋아보이는 고양이들이네
맞습니다 ㅋㅋ 살 엄청 찌고 있어요 둘 다.
ㅋㅋㅋ 간택을 당하셨군요! 부럽습니다
ㅋㅋ집사로서 열심히 모시고 있답니다
뭔가 엄청 이 포스트는 인스타그램 포스팅 같다
ㅋㅋㅋㅋ그렇게도 보일 수 있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