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차로 10분쯤 가면 있는 등산로ㄱㄱ

해발 290미터....
등산로는 완전 잘되어있는데 가파름
몇년전에 오를때는 두세번만 쉬고도 올라왔었는데
오늘은 100미터도 못가고 수시로 털썩털썩
나이만 먹고 운동을 안하니 저질체력ㅠㅠ
근 한시간동안 겨우 올라 정상 도착
짬짬히 올라와서 체력좀 길러야지
근데 낼 일어날수있을런지....
집에서 차로 10분쯤 가면 있는 등산로ㄱㄱ

해발 290미터....
등산로는 완전 잘되어있는데 가파름
몇년전에 오를때는 두세번만 쉬고도 올라왔었는데
오늘은 100미터도 못가고 수시로 털썩털썩
나이만 먹고 운동을 안하니 저질체력ㅠㅠ
근 한시간동안 겨우 올라 정상 도착
짬짬히 올라와서 체력좀 길러야지
근데 낼 일어날수있을런지....
요즘 배그를 해서 그런가 산아래 사람들 꼬물거리거 보면서
기분이 묘해짐 마치 조준해야 할거같은 느낌...
가끔하는건데도 이러니 암튼 적당히 해야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