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장에 있는 책 목록을 디지털화하는 가장 편한 방법
놀라운 어플을 발견하였습니다.
비블리
책장에 꽂힌 그대로 사진을 촬영하면
책장에 있는 책을 그대로 읽어
어플리케이션에 담아줍니다.
책 전면이 아니라
옆면을 그대로 읽어오는 게 무척 신기합니다.
게다가 책 깊이가 들쑥 날쑥해
사진을 찍다 보면 제목 글자가 일부 가려지기도 하는데
그런 책도 무리 없이 잘 읽더군요.
놀랐습니다.
책 목록을 만들고 싶었던 분이나
여기저기 흩어진 책을 어느 장소에
보관하고 있는지 각 서재 목록으로
기록해두면 기억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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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 for witness nextgencrypto!!
H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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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신기하군요. 한 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는지 신기합니다. ㅎㅎ
오, 놀랍고 신기하네요. 한번 써 보고 싶어요.
브리님에게 필요한 앱일 거 같습니다.
비블리 어플 신기하더라구요. 옆면을 찍어도 책을 정확하게 인식하는게요. 아마도 알바들이 열심히 사진에서 어떤 책인지 분석하고 있을 거에요.ㅋㅋㅋ
정말 알바들이 하는 게 틀림없겠네요! ㅎㅎ
와~~~ 대박!!! 당장 해봐야겠어요. 와우~~~
ㅎㅎ 테스트해 보셨나요? 신기하죠
아 맞다. 어플은 깔았는데, 테스트를 못해봤네요. ㅎㅎㅎ
@yoon님 곰돌이가 2.0배로 보팅해드리고 가요~! 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