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택트

테드 창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평가는 좋지만, 우리나라 관객은 63만명으로 많지 않았다. 테드 창의 단편소설을 읽어보면, 외계인의 문자 때문에 시각화하기 어려운 작품임에도 이를 상당히 잘 표현해냈다.
영화는 몬트리올에서 촬영되었는데, 제작진들은 이곳에 있는 맥길 대학에 있는 언어학 전문가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제시카 쿤을 비롯한 언어학 전문가들은 외계인들이 사용하는 헵타포드 언어를 시각화하고 해독하는 과정을 감수했다.
또한 해독하는 장면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티븐 울프램에게 요청해 이를 해독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하였고, 울프램과 그의 아들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해독하는 장면은 영화에도 사용되었다.
테드 창의 신간, <숨>이 국내 출간되었으며, 이전 작품들 만큼이나 아름답고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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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itic: AA
콘택트 동일명칭을 가진 다른 영화와 유사하게 제3세계(?)의 존재와 교감 하는 영화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약간 몽환적으로 그려놓았던 외계생명채가 아직 기억에 남네요
저도 이 영화 봤어요.
외계인과의 조우를 아주 신선하게 그려낸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보다가 예상보다 strong해서 좀 놀랐습니다. 음악과 영상이 긴 호흡으로 잘 어울리는 게 특히 인상 깊었어요.
저도 이영화 재미있게 봤었죠.. 잘 만든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