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풀을 지지하는 쪽에서는 1년에 투자금액의 약 30%를 저자 수익으로 받을 수 있으므로 스팀 매수자가 증가해 스팀 가격이 오를 거라고 주장한다. 나는 이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누군가 스팀을 대량으로 사들이면 스팀 가격은 오를까?
오를 수 있다.
특히 시장가로 사들인다면 당연히 오른다.
얼마전 @musicholic 님이 스팀을 매수한 모습이다. 장대 양봉이 만들어졌다.

곧이어 장대음봉이 만들어졌다.
한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이사면 더 오래 오를 수 있지 않을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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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유입만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 달을 끌어 올릴 수도 있다. 그러나 기업의 가치는 결국 펀더멘털을 따라간다.
펀더멘털의 증가 없는 가격 상승은 빠르든 늦든 결국은 원래대로 돌아온다.

사실 이와 같이 생각하지 않아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제가 장대 양봉은 만든 장본인 입니다.ㅎㅎ^^
맞는 말씀입니다.
꾸준한 매수세가 있어야만 상승된 매수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트처럼 다들 저점에 구입하려는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죠...그 가치는 좀 더 매력적인 펀더멘털이 있어야 합니다.
자전거래나 그들만의 리그는 상승세를 유지시키기 어렵습니다.
디클라인 걸고 포스팅하시면 보상은 안가져가시는 것이니 그 비율 만큼 보팅풀이 가져갈껍니다... 미약하겠지만요.
맞는 말씀이죠. 단순히 구매를 통한 시장가치는 그 가치를 유지하는데 더 많은 힘을 쏟지 않는한 다시금 내려오기 마련이죠. 스팀의 내실을 다지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늘 다른 일이 많아 이야기를 좀 늦게 보았습니다.
그것은 맛있어 보이는 달콤한 사과 같지만, 독사과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의합니다. 스팀의 펀더멘털 증가가 우선이 되어야 하지요. 현재 시세라는 나뭇잎 때문에 스팀잇의 가치라는 숲을 보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