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yop님과 snackplus님이 시작하신 LIV 토큰의 사이트가 런칭하였는데 가장 큰 차이가 trending 등의 목록이 게시판 형식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것이 미관상만의 변화가 아닌 글 목록에서 보팅기능을 뺌으로써 글을 읽고 보팅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snackplus님께서 수작업을 상당히 하셨겠습니다. 트립스팁을 만드셨으니 상대적으로 쉬운 작업이셨을듯^^ 호불호가 있겠지만 전 마음에 들고 (그렇다고 스팀잇 기존 방식이 막 별로라 이런 것은 아닙니다만) 무엇보다 앞으로 이렇게 Nitrous에서 아주 조금 수정한 것이 아닌 많이 수정하다 못해 아예 자체 UI를 만드는 경우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AAA의 경우 시작부터 그런 방향을 알리고 시작했는데 리뷰사이트 특성상 (마치 테이스팀, 트립스팀, 스팀헌트가 자체 UI가 있듯이) 동일 영화에 대한 리뷰를 모아보기 쉽게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방향이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LIV의 경우 Nitrous 깃허브 내에 존재하지 않고 따로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런칭 축하드립니다!
ps. STEEMLEO라는 것도 나왔더군요. 투자관련 글 적는 용도라고 합니다.
이전부터 예고된 ScotTube도 시작하고 스팀엔진팀은 정말 멈출줄을 모르는군요^^
앜!! 또 스팀툴에 사이트를 추가 해야겠군요!!! 하루지나면 또 나오고 또나오고!! ㅎㅎ 보통일이 아닙니다...
사이트 url을 미리 알수가 없어 매번 수동 업데이트를 해야하는군요!!
흐^^ 수고가 많으십니다. 스팀엔진 (스캇봇말고) api에 정보가 있는것 같은데요? meta_data url에 있습니다. 모두가 적게 강제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홍보목적으로라도 해당정보를 정확히 기입할 것 같기는 합니다.
걱정되시면 확인된 곳은 상수로 만들어두고 정보가 없을시 해당정보를 이용하게끔 해도 되겠네요.
곰돌이가 @happyberrysboy님의 소중한 댓글에 $0.004을 보팅해서 $0.019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5580번 $61.550을 보팅해서 $71.473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적어도 글은 읽고 보팅하자는 취지가 좋으네요! ^^
zorba님의 [2019/7/3]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한번 들어가 봐야겠군요.
하나씩 계속 생기는군요..
계속 북마크 해놓고 있지만 ~
이번주만 한 세개가 나온 것 같기도 하네요^^
네 저는 이 liv UI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도 게시판형식의 UI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한눈에 좀 더 많은 목록이 나와서 보기 좋네요^^
LIV의 경우 Nitrous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스넥님이 직접 다 만드셔서... ㅎㅎ 따로 깃허브에 없는것 같아요
다 직접 만들진 않았을겁니다^^ 여전히 condenser/nitrous기반에서 수정을 좀더 많이 하신 것이지요. 이미 트립스팀을 해보셨으니 그냥 아예 별도로 하는게 더 편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또 현실적으로도 수정을 많이 급하게 하려면 소스 공개면에서도 준비가 좀 필요해지는데 그런 부분도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더 정돈된 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ㅎㅎ
LIV는 정말 목록에 없네용. SCOT 봇도 직접 만드셨을까용? ㅎㅎ
Scotbot은 기존의 것을 쓰는 것이고 둘이 기술적으로 별도라서 그렇게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scotbot은 그야말로 스팀체인에서 보팅 들어왔을때 태그등을 바탕으로 보상을 계산하고 분배해주는 봇이다 보니 scotbot에서 필요로 하는 규칙만 지켜지면 어떤 ui를 쓰든 상관은 없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아예 전용UI없이 steempeak에 tribe만 활성화해서 운영해도 되는 것이고요.
steempeak의 tribe 기능으로도 운영이 가능하군요. 스팀엔진팀은 정말 대단합니다. 업데이트 속도에 제가 적응을 못하겠습니다. ㅋ
hyeongjoongyoon님의 늘 한발짝 늦게, SCT와 AAA에 이어 스팀짱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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