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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6 years ago

어처구니 없는 저 대사가 다시 읽어도 울컥하게 만드네요.... 책은 조금더 드라이 하군요. 평 감사합니다.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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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의 차이를 살피며 보니 재미있습니다. 드라마는 아내랑 다시 한번 보는 중인데 다시 봐도 너무 좋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