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사온 투움바 파스타.
파스타 만들 때 가장 귀찮은 과정이 면을 물에 따로 삶아 건져내는 것 아닌가요? 이 제품은 익힌 면이 들어있어 라면처럼 한 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더욱 고소하다길래 냉장고에 남아있던 우유
지방투하. 진한 투움바 파스타가 완성되었습니다. 따로 추가 재료는 넣지 않았고 마지막에 파슬리만 솔솔~ 매콤하고 자극적인msg가 살아있는투움바 파스타. 패밀리 레스토랑 안가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네요~!
이마저도 귀찮을 땐 간편 끝판왕 컵스프.
가루를 붓고 끓인 물을 반 컵 부어주세요~ 잘 저어 마시면 씹히는 버섯.
건강할 것 같아도 어차피 msg 물식빵이나 모닝빵이 있다면 찍어드세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의 교훈 : 건강은 간편치 않다.

밑에 컵스프는 쟁여놓고 먹는 아이입니다 ㅋ
투움바파스타도 저렇게 파는군요^^
투움바 파스타 괜찮더라구요~~ 레스토랑에선 2만원이 넘네요;
오오. 파스타와 스프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군요? :D
마트에만 다녀오시면 됩니다ㅎㅎ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니 한번 해 먹어 봐야겠어요^^
넵 맛있게 드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음에 이마트 가면 사놔야겠어요
저도 간편식 매니아입니다 흐흐
현대인의 친구 인스턴트식이죠;ㅎㅎ
군침도네요 ㅎㅎ 저는 스프를 좋아해서 오뚜기꺼 대용량을 사다놓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는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용
파스타 기대 이상이에요~ 다음엔 브로콜리랑 새우 같은 해물 넣어 해먹어 보려구요ㅎㅎ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간편히 먹을수 있겠구나
싶을 만큼 괜찮은 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ㅋㅋ귀찮은 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