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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사건들의 뉴스를 보면 정말 인간이 곤충이나 동물들 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살아있는 체험을 하고 오셨네요~ 자연이 주는 교육은 도시 안에서 못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주말마다 자꾸 산을 찾게 되네요.
다시 도시의 삶으로 돌아왔어요...ㅠ
^-^;;

곤충 만지는것을 무서워하지 않나보네요
어떤 아이들 보면 곤충은 기겁을 하던데.^^;;
역시 자연에서 많을것을 배웁니다.

겁이 없어요..
독있는거 만질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ㅠ

아들 덕분에 저도 배우게 되네요 ^-^

아이가 징그럽다고 볼수도 있는데 관심있게 잘 보내요
산속에서 교훈을 얻어가셨네요!

잘 만지고 잘 가지고 놉니다 ㅎㅎ

물자라가 물장군이랑은 다른건가요?ㅋㅋ

네!! 다른 종이예요!
물장군이 힘이 더 셀지도 몰라요!

물장군은 이름부터가 엄청쎄보이죠!

와 신기하네요 알을 등에다가 이쁘게 저렇게

너무 신기하죠?
볼수록 놀라워요 ^-^

끼약 사진 진짜 알알이 있네요 가슴이 두근두근 ㅎ 물자라의 부성래가 그래도 감동스러워요 좋은 자연교육이었네요!

네 알이 어찌나 촘촘하고 잘 박혀있는지 떨어지지도 않아요 ^-^
참 경이로워요...

나 물자라처음봤고 처음 알았어 신기하다 !!!
이렇게 자연을 접하는 유빈이 보니까 나도좀 승윤이 자연으로 데리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유빈이는 물자라를 보면서 어떤생각이 들었을지 궁금하네...
작은 물자라도 저렇게 부성애가 넘치는데.. 사람들은 가끔 곤충보다 못한 경우도 많으니 ㅠ-ㅠ

그렇지 ㅠ
말못하는 곤충도 저렇게 알을 애지중지하는데 말이야.....
언제 한번 승윤이랑 휴양림 가자 ^-^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셨군요~^^

아이 덕분에 제가 또 배우는 기회를 접했네요 ^-^

등에 알을 지고있는 물자라는 처음보네요
신기하군요
유빈이가 자연을 벗삼아 노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네요
자연에서 많을걸 배웁니다

유빈이가 자연과 함께 한뼘 더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오늘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부기님!

수컷이 등에 알을 지고 알을 보호한다는 경이로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네요
참 흥미롭네요^^

흥미롭고 신기로운 자연입니다
그쵸? :D
배울점이 많네요 ㅎ

곤충이... 부성애가 넘치는건 처음봐요..
신기하긴 한데.. 저는 얼씬도 못하겠... 사진찍는건 생각도ㅠㅠ

아들 키우다보면 만지게 됩니다 ㅋㅋ

^-^

물자라 귀엽지 않나요? ㅋㅋ

등에 알을 지고 보호하는 모습이
우리시대의 아버지들과 다름이 없는 것 같아요. 감동적입니다!

맞아요
우리네 아버지들 같습니다 ㅠ
가슴이 짠.... 하네요 ^-^

오~~ 신기하당 + _+/
이런 신기한 곤충도 잘 알고 있고 ~~
반이 척척 박사구만~~!! ㅋ..ㅋ

로미 언니 이게 얼마만이여~
아들 키우다보니 곤충 책을 읽어서 그래요
ㅋㅋㅋㅋㅋ

아~ 별로 하는건 없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바뻐 ㅋㅋ
역시 요즘에는 아이 키우는 엄마가 정말 딱 뿌러지는것 같아
반이랑 흠이만 봐도 😘

딱 부러지는 척 하는거임 ㅜㅜ
난 여즘 엄마들 따라도 못감 ㅠㅠ
ㅋㅋ
아무쪼록 고마워요 언니
조만간 연락드리리다 ㅠㅠ

앗... 시골이지만 물자라는 본기억이 없네! 이상하다...
자식에 대한 사랑은 모든 생명체의 본능인듯...
그럼요! 함께 공존해야 인간도 살 수 있죠^^

넵! 맞습니다.
물자라가 본능에 충실한 모습이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았네요 ^-^

와 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저렇게 알을 등에 매고 다니다니 정말 놀랍고 신기한 동물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아들에게 잘 가르쳐 주셨군요.

만약 집에 데리고 가셨다면 갑자기 식구가 많이 늘어날 뻔 ㅎㅎㅎ

ㅋㅋㅋ 그렇네요.

생각지도 못한 대식구가 될뻔 했습니다
하하하 ^-^

진짜 아이에게 자연에서의 교육은 참 좋은거 같아요 ㅋㅋ전 아직 아이는 없지만 낳으면 반님처럼 자연교육 많이 해주고 싶어요 ㅎㅎ

앙.
저에게 큰 칭찬입니다. ^-^

오마나..너무 신기합니다.
저도 처음보는 물자라!!!
아빠자라 등 위에서 부화가 된다니
완전 신기해요.^^

너무 신기하죠?
물자라 수컷이 등 위에 알을 적으면 다른 암컷이랑 또 짝짓기를 해서 알을 더 채운데요!!
헉이죠? ㅋ

신기하네요. 등에 알을 지고 있는 건 처음 봅니다.

등에 알이 적으면 다른 암컷이랑 짝짓기를 해서 알을 또 채운데요.
진짜 신기하죠? ㅎ

물자라라는거 첨 듣고 첨 봤어~
난 아마 래이랑 가서 물자라를 만났어도 이름이 뭔지도 모르고 등위에 저게 알인지도 몰랐을듯 ㅠㅠ
유빈인 나중에 생물학자 될거 같아!

뭐가 되었든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하면 바람이 ^-^
유빈이 덕분에 나도 곤충 공부 중 ㅋㅋ

벌레를 무서워하는 저로선 아이들이 대단히 느껴지네요~ 수컷 등의 알들이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고 갑니다^^

오마낫!
감동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

어머나+.+ 아이랑 자연관찰 책 읽을때 보았던 내용이에요!! 직접 물자라를 관찰하고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뜻깊은 시간이셨을거 같아용!!!

저도 곤충책이 몇권 있는데 아직도 지식이 부족한듯요 ㅠ 궁금할때 네이놈 찾아보는 중이예요 ^-^

물자라라는 곤충을 처음 보네요. 물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 천적들에도 불구하고 물 밖에서 생활하게 되는 군요. 부성애가...ㅠㅠ

이 지구상 위에 인간이나 곤충이나 하나의 생명체로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꾸나!

마지막 말은 제 아이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아가미가 없어서 물밖에서 숨을 쉬어야하니까 알도 지켜야하고 참 힘이 들것 같아요 ㅠ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와- 이렇게 등에 알이 붙은 모습은 처음보는 것 같아요.
물자라 정말 신기하네요!

자연의 신비함을 더 파헤쳐보려구요 ^-^

마음이 따뜻해지는 포스트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0

정말 보기힘든 건데.. 저 이렇게 실사로 첨보는거같아요..
물자라가 부성애가 남달랐네요..
해마만 아빠가 새끼들을 돌보는 줄 알았는데.

와아 알을 위에 품고 있었던거였군요 신기하네요.
저는 곤충을 무서워서 못만질거 같은데 ㅜㅜ 유빈이는 겁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
반님 이번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세요^^

우와 저는 처음 보는 곤충입니다.
반님은 척척박사님이시네요.. 저런것도 다 알아보시다니...

헉.. 물자라가 아직도 있다니 놀랍군요... 어디인지는 꼭 반님만 알고 계셔요~~~ ㅎㅎ

함께 살아가는게 쉽지않다는게 문제입니다^^

물자라는 저렇게 등 위에 알을 달고 다니는군요. 오~~ 경이롭네요.

헉 처음봤어요 알을등에지고있군요 그것도수컷이라니!!!
자연이알려주는교육 좋습니다!!^^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