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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감상&잡담

아유
누추한곳에 연예인이 와주셔서 제가 황급히 달려왔네요. 이제 노을감상평 써드리면 되겠죠?
노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노을얘기는 식상하니 프사얘기를 해봅니다
파란색은 정신을 상징하는 색으로
흥분한 마음을 차분하고 냉정하게 만드는 자제의 색으로 불린다고 네이버에서 말해주는 군요
^^
차분한 주말되세욥♡

idk.JPG

엌ㅋㅋㅋ 저는 왜 갑자기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 거죠.

요즘 여기저기 댓글 단다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끔씩 이상한 소릴 적곤하죠. 이해하세요.

어떻게알았지
우와
괜히 댓글달아준다 이벤트열었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한 미지의 탐험을 마치고 돌아옴
또 댓글적어 준다구 했는데 짧게 적으면 욕먹을거같아서 글자수 늘린다꼬ㅋㅋㅋ어흨ㅋㅋㅋ

1525902436827.jpg
위에 짤을 날리며 고심하게 되네요
저보다 더 갬성적인 놤자분이시라
또 상쳐쥴까봐☆
3끼 꼬박꼬박 단디 잘챙기묵고 많이 싸부작 걷는 주말되세요^^♡♡♡호호호호호((도망))

어...? '살려는 드릴게'는 아는데 이건 뭐죠. 저 뭔가 유행에 엄청 뒤처진 느낌이 드는데요...

한국의 액션영화
러닝타임 121분
2017.10.03에 개봉
평점 9.28
관객수 688만명으로 2017년도 6위 영화
배급은 메가박스㈜플러스엠, ㈜키위미디어그룹
감독은 강윤성
주연은 마동석, 윤계상

보고도 못본척 하믄 앙댑니당.

아니 왜 때문에 제목은 생략하신 거죠 ㅋㅋ <범죄도시> 언젠가 저 장면 확인하러 보겠습니다. 명절 때 해 주겠죠?

찡 내꺼도 파란색으로 바꿔조-

ㅋㅋㅋㅋ친구따라하기
그런건가ㅋㄱ바꿀수는있는데
창백해짐ㅇㅇ

그러니까 얼굴 파란색는 스머프 되는데 ㅋㅋㅋ

그런데 어떻게 돼 먹은 나라가 블록과 블록 사이를 건널 때도 사람이 차를 피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분한 사진 밑에서 발견한 반전입니다.

울컥하는 마음에... ㅋㅋ

[kr-gazua] 아름다운 반전에 화가나는걸!

이거 덴마의 대사인데요.

기둥님도 덴경대이십니까...?

네 덴경대입니다. ㅎ

정말 반갑습니다 ㅎㅎ 조만간 덴마 토론방 여기서 한번 열어야겠군요. 믓시엘!

ㅋㅋㅋ 너무도 아름다운 사진 밑에서 울컥하시다니 ㅎㅎㅎ 저는 건널목 하면 이게 떠오릅니다.
41C8CB99-91AF-45A0-BB59-EB2B5A0932AF.jpeg

한 곡 들어야겠네요.

우리나라에서 운전자들은 사람에 대한 배려가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ㅠ
조금만 더 양보운전하는게 그렇게나 힘들까요
(배달오토바이는 조금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잘 살펴가는 수밖에 없겠어요

주위 경계를 소홀히 할 수 없네요.

닭이 길을 건너는 이유는?

하던 스탠드업 코미디가 생각나네요...

근데 답은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

닭에게 길이란 뭘까요.

닭 계, 길 도
하면...

ㅋㅋ 재밌는 대화입니닷?

블록과 블록 사이는 양반이죠. 그냥 사람밖에 못지나가는 좁은 골목에서도 차는 어김없이 들이댑니다. ㅠ-ㅠ
그나저나 지난회차를 정리해 포스팅까지 올려주셔 잭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사진이로군요! 족장님과의 배틀은 계속되는 모양입니다;; 두분 모두의 소설은 그냥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갑자기 변경된 파란색 플필 사진이 눈에 안익어 약간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곧 익숙해 지겠죠!
좋은 주말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게... 오늘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요ㅋㅋ 족장님은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멀리 가셨기에 저는 그저 제 페이스대로 슬슬 걸어갈뒤쫓을/추격할 작정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임종환이 노래합니다~ "그냥 걸었어~"

처음엔 그냥걸었어~~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정말이야~~

씽키님!!! 이노래 추억돋네요 ! ㅋㅋㅋ 센쓰쟁이!

아 이게 얼마만이야 ㅋㅋㅋㅋ

그나저나 아이디를 kimthephotographer로 바꾸셔야겠군요. 갑질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원래 제 블로그 이름이 writer's photograph였습니다ㅋㅋ

자매품으로 photographer's writing도 있겠네요 ㅋㅋ

너무 달리시는거 아닙니꽈~~~~ ㅋㅋ

저 게처럼 옆으로 달리는 듯...

건널목 지나면 붉은 놀 속으로 가는 건가요? 약간 무서운 노을이네요.

삶에서 수많은 건널목을 만나는데, 어둠이 내려앉은 상황이라면 더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노을에 정신이 팔려 건널목 건너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겠는데요.
사진이 멋지네요.

건너편에서 신호등이 되어줄 친구를 만난다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친구가 신호를 잘못 보내면...

택시가 되어줄 친구가 길을 막고 다른 곳으로 무사히...

노을 사진이 참 멋있습니다. 노을은 언제 봐도 멋지죠.
저렇게 해가 지고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횡단보도 건널 때 정말 조심해야 해요.
특히 밤에 위아래 다 검정색으로 입었을 때에는 더더욱...

근데 김작가님 프사 바꾸셨네요.
노란색도 예뻤지만 파란색도 괜찮네요.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사합니다. 예전 건 주황색이었다는...

노을과 구름이 합쳐지니 폭발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냥 느낌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정은이가 좋아할 만한 사진인가요ㅋㅋ

정말 사진들이 예술입니다
노을이 이쁘네요
건널목이라 ᆢ

앞뒤좌우 잘 살피고 다니세요. 밥은 잘 먹고 다니시는지...

너무 잘 먹어서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나한테 하고픈 말은 건너야 하는 길이면 그냥 건너길
너는 너무 많이 살펴봤어.

nod.gif

김작가님. 의외로 짤 잘 사용하시네 ㅋㅋㅋ 매번 웃고갑니다. 프사 좋아요ㅡ 헤어스타일 바꾸고 싶을 때 염색만 해도 기분전환 되는 것 처럼. 저도 해봐야 겠습니다. 근데 제가 파란색으로 하면 스머프 되겠네요. ㅋㅋ

제가 한때는 짤방 장인이었다는... 프사는 통째로 바꾸고 싶었는데 혼란을 드릴 것 같아서 색만 바꿔 봤습니다. 저에게도 낯선 게 함정. 가끔 못 알아본다는...

프로필 사진 색깔이 바뀌었어요
파란하늘같이 시원해서 좋아요
전에 노란색깔도 좋았어요
건널목은 최대한 안전한 곳으로 건너야 겠어요 ^^

파란 하늘색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렇게 시원해 보인다니 다행이네요. 이전 건 주황색이었습니다ㅋㅋ

파란 하늘과 노을이 뚜렷한 층을 이루며 함께 있네요. 한쿡인가요. 프로필 사진은 노을에서 초저녁으로 바뀌었네요. 신호등 이론에 따르자면, 다음은 붉은색 차례인가요ㅎ

모든 작가가 김작가님처럼 사진까지 잘 찍는건 아니죠...? 붉은 노을 갬성을 딱 캐치하시다니.

하늘과 노을 그리고 건널목....
도로가 휘어져 있어서 왠지 더 의미가 있는 사진이 된거 같아요.
저 휘어져 숨겨진 너머엔 뭐가 있을지 ㅎㅎㅎ

복잡해도 건널목이라도 있으면 안전하죠.
우리 동네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곳이 더 많아요.
언제나 차가 우선하는 지라 보행자의 안전이 전혀 보장받고 있지 못하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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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있다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렇죠. 건너야 한다면 무사히 잘 건너야 하겠지요.

맙소사 느낌이 어마어마하네요👀

매일 자연이 주는 선물이 선물이죠 :)

노을 너무 이쁘네요 :)

오늘은 비가 와서 보기 힘들겠죠ㅠㅠ

오늘은 공기라도 좋았음 좋겠습니다

횡단보도만 없다면 정말 좋은 그림이네요. 붉은 노을도 좋고요.
건물들이 펜션인가요?

날씨는 구리지만 노래는 밝은걸로...

이문세 붉은 노을

일반 가정집입니다 :)

김작가님 프로필이 바뀌셨군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난 제일 앞에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오른쪽부터 가보고싶네요

여러개의 건널목이 있을 때는 건널목 찾는 것도 힘들겠어요.
살펴가기도 어려운데...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ㅎㅎㅎ
요즘 스팀잇을 너무 뜸하게 해서...ㅎㅎ새롭네요 ㅎㅎㅎ

외국은 보행자 우선이라 차가 보통 알아서 서주는데, 한국은 차량 우선인 곳이 많은 것 같아서
항상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글만 잘 쓰시는 줄 알았더니... 사진도 잘 찍으시는군요! ^^

사진이 너무 아트네요!
너무 멋지게 잘 보고 갑니다^^

때론 갈 길이 아닌 곳으로 정처없이 떠돌기도...

건널목 한복판에 멈추기도 하고...

건널목 건널때는 항상 긴장을 하게 돼요.
여전히 아름다운 노을이에요. :)

그간 찍은 노을 사진만 올려도 1년 포스팅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ㅋㅋ

음... 언제 한번 대방출 부탁 드립니다.^^

지는 노을과 사진과
짧은 두어 줄 글이 참 잘 어울립니다.

저도 사진 찍고 글쓰는 걸 좋아하거든요.
보팅 팔로우하고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뵙지요.

프로필의 색을 바꾸셨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한국 생활은 어떤지도 궁금하군요. ;)

원래 바탕에 있던 주황색의 정체는 TGV 의자에 달린 테이블입니다. 싫어하진 않지만 딱히 좋아하는 색은 아니었죠. 가장 좋아하는 색이 파란 하늘색입니다. 압상트를 마시는 사람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한국 생활은 번호 일기로 혹은 끽연실에 끄적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주황색으로 계속 우기시지만... 너무나 진노랑처럼 보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제 모니터 rgb값 맞춰진 나름 괜찮은.....)

스포이드로 찍어본 값입니다. (봉봉 테스트에 따르면 저의 색 구분력은 상위 1% 라는...!)

#f3a922 color description : Vivid orange.
#f3a51d color description : luminous vivid orange(brown)/luminous vivid gamboge.

스포이드값;; ㄷㄷㄷ
엄청 섬세한 성격이시라능;;;
대단!!

꼭 저한테 이렇게 포스팅에 가까운 댓글을 달게 만드시는군요... ㅠㅠ ㅋㅋ

저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김작가님은 주황색이라고 토로하셨던 테이블의 색을 독자들은 모두 노란색으로 보고 있었던 이유는 바로...

색은 상대적인 거라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가에 따라 많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봉봉테스트 상위 1% 아닌 0.1%도 어쩔 수 없습니다.

자 이 사진을 한번 보시지요. 독자들이 처음부터 이런 오렌지색 컬러의 테이블이나 테이블보를 보았다면 누구도 이것을 노란색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TGV테이블이라 하셨으니.. 상황은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이런 비슷한 컬러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프로필 사진이 워낙 작은 면적으로 보이는데다 옆에 검정색 펜과 실제본 노트가 놓여있는 상황에서, 실제로는 오렌지색이라 하더라도 대비가 강해보이기 때문에 이것은 노란색(진노랑)에 가깝게 보입니다. 더구나 실제 물체가 아닌 모니터상의 빛(rgb값)으로만 인식하던 독자들은 당연히 김작가님의 프로필을 아래 사진과 같은 도로 황색선이 반전된 상황과 비슷한 느낌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실제로 도로 황색선이 비비드 오렌지에 가까운 주황으로 칠해진다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을 어릴때부터 "노란선" "황색선"이라고 배우기 때문에 이 이미지에서 벗어나긴 어렵습니다. 마치 녹색불을 파란불이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으신것처럼요;;)

이걸 원래의 모습대로 테이블로 인식하고 계신 김작가님은 처음 보셨을때 부터 이것을 주황색(사실 저 넘버의 색깔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황색은 아니지요, 비비드오렌지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주로 밝은주황, 귤색 혹은 오렌지색 정도로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이라고 인식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 간극은 좁혀지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그 테이블이 김작가님 생각에 주황색이었다고 하더라도 테이블을 직접 보지 못한 독자들이 프로필의 색을 노란색 이었다고 인식하고 계시고 말씀하신거에 대해 이제 그만 인정을 해 주시지요! ㅋㅋㅋㅋ

아... 갈릴레이 갈릴레오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주황빛이 돈다ㅋㅋㅋㅋ."

참고로 위의 TGV의 테이블은 펼치면 다른 색이 나오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 제가 찍은 배경은 저렇게 마주보는 쪽의 테이블이 아니라 일반석의 등받이에 달린 겁니다.

이 의자와 같은 색깔이죠!

이건 완전히 주황색인데요! 하지만 올리신 사진은... 분명 진노랑같이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도대체 왜이런 고집을 부리고 있는것인지 저자신도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아닌 것 같은데 참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길위로 뻗친 하늘이 너무 이뻐요.
저는 길을 잘 살피지가 않아 위험했던 적이 엄청 많았답니다.. 운전자 분들에게 죄송할뿐인..

사진속의 시간때에, 그리고 지금의 날씨에 모르는 건널목들을 건널때는 뭔가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외출을 하고, 지금처럼 날이 따뜻할때 시간이 남으면 굳이 네이버지도를 찾지 않고 느낌대로 걸을때도 많죠. (하지만 역시나 길을 살피지 않고 걸어서 사고날뻔한적이 대다수)

어딘지는 몰라도, 하늘의 노을진 배경모습이 참 멋지네요.

오우 저는 하늘에만 집중했는데 역시 시각에 따라 정말 다른 해석이나오네요.

하늘과 참 조화를 잘 이룬 사진이네요

살피기만 하다가 끝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ㅋㅋ

노을이 정말 이쁘네요~^^
저 많은 건널목중에 제가 건너야할 곳은 어딘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밤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수십 수만가지 길이 보여서
선택장애에 빠져들바에는
한길만 외골수로 파고 드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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