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판이 미래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안 파는게 당연하겠죠. 만약 미래에 스코판이 10배로 상승한다면 당연히 파는 사람은 그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가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하고요. 저는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 일종의 위험신호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연적인 수요가 붙는게 아니라 인위적으로 가격을 지탱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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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잘나타내는게 가격이라고 하셨고 가격은 많이팔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가격을 지켜보자고 하시니 , 스테이킹안하고 파는사람에게 보팅하는건 스코판의 성과를 떨어뜨리는 행위 이군요.
가치와 가격은 단기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동반관계입니다. 가치가 올라가고 가격이 올라가면 지금 판 사람이 이익을 놓치는거죠. 비트코인을 2011년에 판 사람들처럼요.
3번의 제목이 밸류에이션의 변화, 즉 가치의 변화입니다. 가치의 변화에서 가격이 중요하다고 지켜보자고 하지 않았나요? 이말은 가격이 가치에 연동된다는 뉘앙스입니다. 가격은 큰보상 받은사람이 팔때 가장 영향을 받습니다. 현 상황에서요.
가격을 떨어뜨리니 가치도 떨어뜨린다 이렇게 받아들일수도 있습니다.아니면 가격이 떨어지니 가치도 떨어지나보다해서 팔수도 있고요.
대량보상받은 사람이 가격 결정에 영향력이큰데 이런논리는 위험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