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감정있는 걸로....

in #sct7 years ago

숫자는 숫자일뿐인데,
나는 그 숫자에 감정이 있는 것 같음을 느꼈다, 최근에.

오늘, 나의 관점에서,
화난 숫자인지,
잠깐 선물같은 숫자가 나타났었다.

숫자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이의 닉네임은 키케로, 고대로마시대 정치가이자 철학자.

그가 보여준 숫자는..
나를 기준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2019-06-24  9.36.16.png

2019-06-24  9.43.23.png

2019-06-24  9.41.37.png

잠깐의 놀람을 주고 시장은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2019-06-24  9.55.51.png

뜨거운 나라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모닝님 리치리스트에 잔고 보시면 행복하실겁니다...^^


뭐라 뭐라 썼던 글을 지운다.
내가 뭐라고!

Sort:  

스크린샷 2019-06-24 오후 5.07.22.png

0은 무한대로 곱해도 0

꿈은 현실로 간절하면 마음이 움직여
이루어집니당~💙

감동(?) 감격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