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 이라 함은 암호화폐 전반일듯한데... 제가 스팀(도 잘 모르지만) 외에는 지식이 거의 전무한지라 스팀에만 연결시키는듯 합니다.
추가: 최근에 올리신 글 중 보팅파워를 몰아서 1000%나 그 이상을 한번에 쓸 수 있는 기능은 좋아 보입니다.
결국 핵심은 수로가 뭔지, 수로를 어떻게 연결할건지, 누가 할 건지, 3가지겠지요.
한국어를 쓰는 사람 중 스팀잇 커뮤니티에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클레이옵님 다음으로 교수님이 가장 영향력이 있으신지라,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대안이 있으실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큰 틀 암호화폐 전반 아닙니다. 해당 글에도 나중엔가 포함시키기도 했던 것 같은데 사회전반입니다. 예를 들자면 스팀잇 회사도 포함되는 것이고. 개개인이 속한 모든 조직, 단체 등에 해당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