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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내의 눈물

in #sct6 years ago

말꼬리를 잡자는 건 결~코 아닙니다^^
돕는다는 말은 참 좋은 말이지만 그 말 자체에 서로의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책임의 주체와 부차적인 조력자로 정의해버리니까요.
그리고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기 위한 걱정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는 말은 여성, 남성을 떠나서 모두에게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부는 서로 부양의 의무가 있다는 법 조항을 고등학교 사회 시간에 배우고, 현재도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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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남성을 떠나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냥 힘든게 싫은 생각에~~~
플스님처럼 고차원적으로 생각해 본적은 없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