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양쪽다 무섭긴 합니다. 이상하게 권리라는것을 두고 정당하게 주고 받으면 되는데, 약점이 있다 싶으면 이용하는것 같아요. 구매자들도 무서운 사람 많아서요. 새 물건 택배 받고 포장지 싹다 버리고 재판매 못하는데 반품하고 원래 그렇게 받았다고 우기고 환불 요청부터 해서 정말 다양합니다. ㅋ
럭키님의 경우는 판매자가 고치지 못하면 그대로 말없이 불량을 교체해줬어야 합니다. ㅠㅠ
한국은 양쪽다 무섭긴 합니다. 이상하게 권리라는것을 두고 정당하게 주고 받으면 되는데, 약점이 있다 싶으면 이용하는것 같아요. 구매자들도 무서운 사람 많아서요. 새 물건 택배 받고 포장지 싹다 버리고 재판매 못하는데 반품하고 원래 그렇게 받았다고 우기고 환불 요청부터 해서 정말 다양합니다. ㅋ
럭키님의 경우는 판매자가 고치지 못하면 그대로 말없이 불량을 교체해줬어야 합니다. ㅠㅠ
그쵸. 요즘 말도 안되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구매자들 많죠.ㅠㅠ
이상한 판매자보다 이상한 구매자가 더 많은게 현실인듯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