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어이없는 아저씨의 대답

in #sct7 years ago

한국은 양쪽다 무섭긴 합니다. 이상하게 권리라는것을 두고 정당하게 주고 받으면 되는데, 약점이 있다 싶으면 이용하는것 같아요. 구매자들도 무서운 사람 많아서요. 새 물건 택배 받고 포장지 싹다 버리고 재판매 못하는데 반품하고 원래 그렇게 받았다고 우기고 환불 요청부터 해서 정말 다양합니다. ㅋ

럭키님의 경우는 판매자가 고치지 못하면 그대로 말없이 불량을 교체해줬어야 합니다. ㅠㅠ

Sort:  

그쵸. 요즘 말도 안되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구매자들 많죠.ㅠㅠ
이상한 판매자보다 이상한 구매자가 더 많은게 현실인듯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