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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덕후의 이야기] SCOT 연환계와 보팅풀 삼국지, 스팀본국으로 진격을 준비하다.

in #sct7 years ago

앗! 부족한 글을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주로 느낀 특징들 수다수다에 수정수정이였고, 옆에 분이 주로 쓰신거여서요~^^;; zzan국의 이야기도 더 넣고 싶었는데 아직은 개국공신분들과 20인의 참모분들 위주로 힘의 집중도가 삼국중 가장 높은 편이라 망설이는 작가/상인 주민들을 보았을 때 솔직히 행복이 넘쳐나는지까지는 잘모르겠어서 미지의 영역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러나 자유롭고 멋진 이상의 추구로 한발씩 나아가는 듯 하여 예의주시하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