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라고 해서 별도로 해본거는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남쪽지방에 살다보니..
조만간 엔진오일을 갈때가 다 되었는데, 정비소에 가서 이것저것 점검해봐야 겠습니다.
눈이 잘 오는편은 아니라, 스노우체인은 별도로 필요없을것 같고, 밧데리와 부동액을 한번 점검해봐야 될것 같네요.ㅋ
월동준비라고 해서 별도로 해본거는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남쪽지방에 살다보니..
조만간 엔진오일을 갈때가 다 되었는데, 정비소에 가서 이것저것 점검해봐야 겠습니다.
눈이 잘 오는편은 아니라, 스노우체인은 별도로 필요없을것 같고, 밧데리와 부동액을 한번 점검해봐야 될것 같네요.ㅋ
그렇죠.. 남쪽 지방은 아무래도 윗 동네보다는 따뜻해서...
스노우체인은 아니더라도 혹시 모르니 스프레이정도는 마련 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