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포스팅에서 스플과 연말모음이로 주제가 오늘은 좀 다르시네요.ㅋ
저는 술은 좋아하지 않지만, 그런 분위기는 좋아서 대개 1병정도 마십니다. 1병 이상 넘어가면 자제를 할려고 노력하고, 몸속에서도 거부감을 표현하는것을 슬슬 느끼게 됩니다.
말씀하신데로 요즘 송년모임이 많다보니, 술자리도 많기는 한데, 최대한 참석을 안할려고 하더라고요.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자리는 더더욱더~
왜냐? 나중에 다들 기억도 못하십니다.
딱 2개 테이블 이상 넘어가는 모음은 참석안하는걸로 선을 긋고 있고, 가더라도 절대 1병이상 안마시기를 실천중입니다.^^
오... 자제력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좀 배워야 하는데....
사람이 좋고 술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더욱 자제가 안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는 가능하면 저도 딱 1병!! 규칙을 정하고 잘 지키도록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