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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억울한 수험생

in #sct6 years ago (edited)

한번 밖에 기회가 없다는 게 참 아쉽습니다. 미국의 SAT 처럼 여러번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국 같으면 교육부를 대상으로 행정소송을 하고, 감독관을 대상으로 민사소송 하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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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으로 가긴 갈텐데...
저 학생 너무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