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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ct 에서 셀봇이 과연 득이 되는 행위 인가..?

in #sct7 years ago

여전히 보팅의 문제는... 노출 및 인기도에 따른 보팅이 주된 원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글들은 좋은 글들도 많았으나 뭍혀버렸고 몇몇 유명인들은 그냥 스테이킹 했다! 정도로도 굉장히 많은 보상을 받아갑니다. 그게 인지도의 차이겠지만서도 스팀코인판에서 고래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은 공감하기 어려운 점인듯합니다. 분명 우리는 모든 글을 다 읽지 않고 거르기도 합니다. 사실 테그로 분류되는 입장에서 못읽는 글도 많을 것입니다. 누가봐도 좋은글인데 누가 안보니 좋은글인줄 모르고 지나가는경우도 제법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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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에서 고래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은 공감하기 어려운 점인듯합니다.

이 부분은 음 아직 스판이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서 스판에서 만큼은 스팀잇 에서 보여준 고래의 영향력 보다 적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거 같아요.스팀잇 만큼 고래의 힘이 스판에서 아직까진 두드러지지 않다 보여집니다.

누가봐도 좋은글인데 누가 안보니 좋은글인줄 모르고 지나가는경우도 제법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인의 주관이 많이 포함되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따로 스판에서 큐레이터로 활동 하고 있는 1인 이지만 다른 큐레이터분들은 안 좋아 하시거나 다른 분들이 크게 신경 안쓰는 이벤트 관련 포스팅에 오히려 풀봇으로 보팅을 많이 합니다.

몇몇 유명인들은 그냥 스테이킹 했다! 정도로도 굉장히 많은 보상을 받아갑니다

이 부분에 스판 시작 3일 정도 보팅이 쏠림이 있었던건 사실 입니다.며칠전만 해도 스판시작글이나 스테이킹 글에 큐레이터분들이 많이 보팅을 했지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스판에 온걸 환영하는 의미에서 보팅을 했지요.다만 이 부분에서 다른 사람과 다르게 큐레이터분들이 스팀잇에서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사람이 스테이킹 했다는 글에 보팅이 몰린 부분은 있습니다.모두가 멘땅에 헤딩하듯 스판이 시작된것이 아닌 스팀잇 연장선에서 이어져 온 평판과 그 사람이 쌓아온 인지도 또한 같이 스판으로 따로 온것입니다.지금은 다시 한번 둘러 보시면 오히려 현 시점 그런류의 포스팅은 이제 보팅보상이 서서히 줄어들고 있고 보상이 적으니 이제 슬슬 그런 포스팅도 안올라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