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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그런데 어디든 다 그렇지 않을까요. 원래 부자들이 더 독하다는 말도 있듯. 언제 망할지도 모르는데 잘 나갈때 비축해놔야지란 논리를 펼수도 있고^^

페북도 힘을 잃어가고는 있는 중이니 이런 틈을 타서 괜찮은 서비스가 나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게 단순히 페북에서 타 서비스로의 이동이 아닌 소셜미디어 서비스 자체의 인기가 전반적으로 쇠퇴하는 느낌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