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처럼 쓰기로 맘을 먹고 도통 스팀에 글이 안써진다..
아니 쓰기 싫어 질때가 많았던 것 같다.
무엇인가 기대하면 실망이 커서일까? 이곳도 사람사는 세상인가보다.
시기와 질투, 소문만 무성한 그런 곳이 사람사는 세상이다.
나도 사람이다.. 욕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상대를 격려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알았다.. 좀 더 조심하고 가능하면 상대방 이야기는 하지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스팀잇도 사람사는 세상이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만, 그 시간이 조금은 길어 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really good story ..
소셜 네트웍도 사람 사는 세상인데요. ^^ 이런 저런 일들 겪으면서 사는 세상이라 그려려니 합니다.
nice story
공감합니다.
실망이 커서
그건 아픔이 되고
시간이 필요한지. . .
반갑습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Good morn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