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

in #tasteem7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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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빙수는 그냥 시원한 맛에 먹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음식이었는데요.

몇 년 전 설빙의
인절미 빙수를 먹고 난 이후로
완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일반 빙수보다
더 곱게 갈아진 얼음이라
먹기도 더 편하고,
제가 좋아하는 인절미가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
맛을 더하지요.

보통 2명 정도 가서
8000원 정도 나오니
가격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베트남에 있느라 한동안 못 먹었는데
최근에 한국에 다시 들어온 이후로
여러 번 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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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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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 23-54


빙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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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uddenly12님의 포스팅으로 테이스팀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고 있어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보팅을 남기고 갈게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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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설빙이 좋은데
저희집 대장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가성비 짱인데 설빙~

주말에 대장 한번 꼬셔보세요. ㅎㅎ

시원한 빙수네요 ^^

시원하고 달달해서 좋아요. ^^

신사동 설빙 👍